뜨거운 목욕탕.. 마사지.. 개운한 입싸 가 생각나서
고민끝에 카이스파에 방문 하였습니다.
차막힐까봐 차를 안가져 갔는데.
도착하니 주차장 만차라고 막고 있는데.. 안가져 가길 잘했내요.
주차장이 작은편은 아닌데. 같이 입주한 건물들중에
고객 몰리는 업종들이 많아서 가끔 이렇게 만차인것 같습니다.
저녁에 가면 널널 합니다.
하루 일과 마무리 하고 간터라.
여유있게 샤워하고. 목욕탕도 즐기고. 냉온탕 번갈아 가며 힐링을 한 후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카이스파 장점중의 하나가 마사자 베드 같습니다.
얼굴 박는 원이 이마도 안아프고.. 턱도 푹신해서. 불편감이 없습니다.
꽤 프로패셔널한 관리사님이 입장하셨고. 정말 프로페셔널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육이 쫙쫙 풀리는 소리라고 하나요? 와 장난아니게 풀어 주는데
몇달간의 피로가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전립선은 보통 전립선 마사지와 비슷하였으나.
등과 종아리 마사지는 정말 엄지를 들정도로 최고 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 도중. 꽤나 여성스러운 관리사가 입장을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한분은 아래를. 한분은 제 위에서 있는데
이게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관리사가 나간후.. 자연스레 매니저 엉덩이에 손이 갑니다. ㅎㅎ
이름을 물어보니 (세라) 라고 하내요
세라는 올탈이 아니라 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도 적당하고 비쥬얼이 좋은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슴이 예술이내요. 가슴 애무시 제 가슴과 세라 가슴이 닿는데
감촉도 좋고 정말 한손에 딱 들어올랑 말랑 하는 참외를 잡고 있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손은 계속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며 bj 와 hp을 동시에 받습니다.
가슴애무를 좀 야릿하게 잘해줘서 기분도 좋았고. 기분좋게 입싸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청룡까지 받은후 기분좋게 퇴장하고.
다시 여유롭게 탕욕을 즐기며. 느긋하게 나왔습니다.
날씨 추워지는데 건강유의하시며 즐달하세요~

좋네요~^^
세라외의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추천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세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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