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힘이 저절로 생기니??ㅎㅎㅎ

    제휴 업소명
    강남 더탑


    누굴볼까 하다가 그때 백숙이보고 나가려는 길에 더탑실장님이  

    다음에 올때는 캐리를 꼭 보라고 해서 캐리를 보게 됐네요  

    무한걸스로 캐리는 다부진 슬렌더 스타일입니다 워낙 성격이 

    활발한 언니라 처음봤는데도 우리가 언제 봤었니? 하고 물어볼정도로 

    붙임성이 워낙 뛰어난 언니라 그냥 최고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가슴도 크고 이뻐서 손이 저절로 가슴으로 가려던 찰라에 오빠 무슨 

    고민을 그렇게 해? 라면서 제 손목을 잡고 자기 가슴으로 떡하니 

    갖다대면서 마음껏 만지라면서 여장부같은 면모까지 보여주는데  

    솔직히 저는 물다이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한발 마무리 지어버렸습니다 

    의도치않게 울긋불긋 해지며 아 부끄럽고 막 부끄럽다 했더니 캐리가 

    오빠 부끄러워 하지말라면서 바로 시도해주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바로 똘똘이가 게의치않고 다시 기립하는 진기명기가 제 눈앞에서  

    펼쳐지는게 아닌가요 와 대단하다 저는 잘 안될줄 알고 그냥 편안하게 

    실장님의 추천대로 무한걸스로 한것뿐인데 분위기를 아우르는 캐리의 

    기세에 그냥 주르륵 따라가는틈에 똘똘이도 캐리의 말을 너무 잘 듣네요 

    부황이며 부비부비며 보드랍게 때론 강렬하게 기술구사하는게 장난아닙니다 

    물다이에서만 두번 할뻔했는데 위험하다고 느껴서 침대가서 하자고 

    해서 침대에서 하는데 워낙 적극적인 캐리는 서비스 해주면서도  

    급작스런 애인모드로 변신모드 들어가는데 이게 또 캐리의 색다른 매력인거 

    같더군요 아까는 누구도 경험하기 힘든 환상의 서비스를 펼치더니만 

    이번에는 극강의 애인모드로 저를 녹여내기 시작합니다 머리부터 아래까지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온몸을 휘감으로 올라탑니다 저도 69하는데 

    바들바들 떨면서도 결국 올라와서 허리를 돌리는데 딱딱하게  

    움직이는 움직임이 아닌 훌라후프 돌리는듯이 예술로 돌리더군요  

    아래에서 보고 있는데 C컵의 가슴이 흔들리면서 짜릿한 눈빛이  

    저를 파고드는게 못참겠더군요 한번더 하고 나니까 와 진짜 힘이  

    다 빠져버려가지고 누웠는데 다시 덤빕니다 캐리한테 와 나 진짜 

    못하겠다 했더니 왜이러냐며 똘똘이 잡고 안놓아주네요 그러다  

    화제를 돌려 얘기로 잘 빠져서 꼭 껴안다 나왔는데 제 똘똘이  

    날아가는줄 알았습니다 

    무한으로 보라는 실장님의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니었음을 절감하고 갑니다

     

     

    무한코스.gif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