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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여탑><무료권><디올> 일산 럭셔리스파 (스압, Dior 최고)

    업소명
    일산 럭셔리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only여탑> <무료권> <디올> 일산 럭셔리스파 방문 후기

     

    우선, 미천한 제게 무료권이라는 엄청난 권한을 선사해 주신 서울건마방장님과 일산럭셔리스파 실장님/사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정말 스파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게 깨달은 경험이었습니다. 

     

    집은 서울이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어서, 여탑활동이 그렇게나 뛰어나지 않음에도 미친척하고 무료권에 응모하였습니다.

    최근에 후기를 좀 올렸는데 단기간에 활동을 여러가지 해서 어여삐 보아 주신 것 같네요… 

     

     

    일산 럭셔리스파 (다시 찾고 싶은 곳)

     

    위치 : 일산 라페스타 중심지에 있네요…  주차장이 크지는 않아서 걸어서 2분거리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파킹합니다 (30분당 600원으로 2시간 있어봐야 2400원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시간 : 일요일 낮에 예약하려니 예약난이 꽤 있네요.. 인기 급상승 중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후 4시쯤에 가려했다가 7시에나 예약이 가능하여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네요..

     

    코스 : 무료권이라 A코스일거라 생각했는데, B코스 씩이나 무료로 이용할수 있게 해주셨네요.. B코스는 60분(건식+스팀+전립선) + 20분(@) 였습니다. 스팀은 처음이라 스팀샤워를 받나 생각했는데, 스팀 찜질을 의미하는 거였네요.. 하나둘 배워가고 있습니다.

     

    스파시설(A+) : 스파시설 매우매우 깨끗합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해서인지 너무나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럭셔리스파의 스파시설 표어가 있습니다. “앞뒤 모두 깨끗이 닦자, 이빨도 딱자” 입니다. 선배님의 후기를 통해 왜 앞뒤 모두 깨끗이 닦아야 하는지를 알기에 더더욱 몸을 단정히 깨끗이 준비합니다. 빡빡빡빡 닦습니다.

     

    마사지룸(A) : 마사지 베드, 룸 환경 괜찮습니다. 살짝 호불호가 있는 부분은 (싫어할 분이 있을라나 싶지만..) 마사지 중에 다른 방으로 걸어가는 언니의 또각또각 힐소리, 앞방 뒷방에서 들려오는 은은하면서 살짝살짝 비음과 고음이 섞인 사운드가 들려와서 참으로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또각또각 이 누나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

    다만, 개인적으로 담배 냄새를 싫어하는 편인데 담배냄새가 조금 나는 것 같습니다.

     

    마사지누님 - 원쌤(A) : 제가 요즘 매우 어깨, 목 등이 안 좋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고 목하고 왼쪽 등부분 위주로 부탁드렸고, 한시간 동안 누님이 사랑으로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원쌤의 신조는 남 속이지 말고 떳떳하게 살자, 열심히 살자 였습니다. 1시간 동안 캐어해 주심에서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고..  40대 누님이지만 살짝살짝 닿는 피부의 느낌은 20~30대라 해도 될 것 같이 보들보들 했습니다. 마사지 이후 몸이 훨씬 가볍고 긴장감이 풀려 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전립선도 깔끔하게 마무리 하고…  (다른 후기와는 다르게) 빠데루 자세가 아닌 엎드려 있으라고 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

     

    본게임언니 – 디올(A+) : 우선 언니 사진 보고 가실께요~  실사는 아니지만..  이런 언니에요~~

     

     

    럭셔리스파-디올.JPG

     

    사진에 대한 생각 : 키는 166~167정도에 몸무게는 51kg 정도 예상합니다. 제가 여자 몸무게 잘 모르지만 매우 슬림한 타입입니다. 정말 뽀얀 피부 맞구요..  마인드는 정말로 짱짱입니다. 무엇보다도 연애 마인드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사여구 없이 마인드는 그냥 대박입니다.

    솔직히 사진이 다른 언니보다 못해서 사진보고 실망 + 망실..  실장님..!! 디올 누나 더 예쁘고, 섹시한 사진으로 바꿔주세요..  디올언니 에이스 아닌가요 ??

     

    기다림 & 준비자세 : 위에서 마시지 받을 때 지나다니는 언니의 힐소리와 앞방/뒷방에서의 신음소리가 매우 매력적이었는데.. 언니를 기다리는 동안 또각또각 그때의 힐소리가 들려옵니다. 음.. 기대되는데…

    위에서 마사지누님이 엎드려 있으라 했는데, 역시나 본게임의 시작자세는 빠데루 자세입니다.

     

    빠떼루 자세.JPG

    형님들 누님이 잘못 알려주셔도 모두 빠데루 자세로 대기 하는 겁니다. !!!

    (심권호의 빠떼루를 모른다는 분들이 있어....  그림 참고하세요 ^^)

     

    사전게임 : 빠데루 자세로 바꾸고 나서 언니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20분이 유흥러에겐 짧은 시간이지만 다른 언니의 1시간동안의 서비스가 가해 집니다. 우선, 오일이 몸에 적셔지고.. 언니는 쉴새없이 혀를 놀립니다.  ㄸㄲㅅ, 엉덩이 흡입 애무..  이 엉덩이 흡입 애무가 장난 아닙니다. 듣도 보도 못한 애무가 들어오는데 설명하면 엉덩이를 입술로 흡입을 하는데 흡사 전기뱀장어가 착 달라 붙어서 흡입하는 느낌인데, 우와 이거 ㄸㄲㅅ 만큼(어쩌면 그 이상)의 흥분입니다. 전기가 몰아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은 짧은 유흥경험이지만 처음입니다.  이건 정말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ㄸㄲㅅ 는 오히려 전기뱀장어 기술 때문에 덜 흥분될 정도입니다.  그 외에 치골을 혀로 농락하고, 가슴을 농락하고..  이 와중에도 주니어는 놓아주지를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두군데 동시 공략이 가해 집니다.

    더군다나 이 모든 기술들이 쉴새없이 아주 빠른 속도로 전개가 되는데 정말 혼이 나가버립니다. 어우야 이거 뭐지..  지금까지와의 다른 경지의 무릉도원에 떠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부족하지 않고 짧은 시간 강력크한 전무후무의 애무를 받으며 사전게임이 마무리 됩니다.

     

     

    본게임 : 본게임의 시작은 사전게임의 마무리 동작에서 쉼표 없이 이어집니다. 사전게임의 끝이라는 표식이 없습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애무가 계속되는 가 싶더니..  갑자기 언니가 앉는 자세를 취하더니 허리를 낮추면서 제 주니어를 잡아 생으로 봉지에 집어 넣습니다.  어어~ 장갑껴야 하는데..  생각은 잠시 ..  현실은 따뜻함과 쪼임과 울긋불긋 돋아나는 나의 센서들…  장갑 걱정은 개나 줘버려..  나야 좋지뭐…

    (전 정말 생으로 하는 줄 알았습니다. 느낌도 생의 느낌이었구요.. 전혀 장갑끼고 하는줄도 몰랐고, 장갑낀 느낌도 아니었네요..  언니에게 어떻게 한거냐고 물었더니..  귀엽게 “영업비밀” 이라는 답변이 날라왔습니다. ㅎㅎ)

    사전게임에 이어 상위에서 쉼표없이 이어지는 언니의 상위스킬 또한 정말 최고 였습니다. 생으로 한다는 기쁨도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이게 다 우리 디올 언니의 기술이지 않겠습니까?  미래 시대의 지향점인 4차 산업혁명과 메타버스로 표현되는 시대에는 이러한 사전게임과 본게임이 하나가 되는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는 기술을 겸비한 언니가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전 개소리네요 ㅎ)

     

    저는 개인적으로 S 타입보다는 M 타입에 속하는 데요..  언니가 주도적으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서비스 받은 기분도 들고요..  언니의 상위 포지션 공격이 반쯤 저를 몰아칠쯤 언니의 상체가 제게로 안겨 왔습니다.  언니가 너무나 부드러워서 꼭 안았습니다. 이렇게 상위포지션에서 언니가 내 가슴에 안긴채로 언니의 업다운으로 마무리하는게 저의 로망입니다. 

     

    최애자세1.JPG

    (이 그림과는 살짝 다르지만 이런 뉘앙스의 자세요)

     

    최애자세4.JPG

    (맞아요~  바로 이 자세..  근데, 저렇게 한손으로만 잡지 말고 두손으로 살짝 과한 움켜짐이 좋지요)

     

    ****** 그런데, 이런 그림 삽입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여탑 후기에서 이런 PC 하드디스크에 숨겨진 사진을 올리는 걸 못봤는데..

    문제되면 알려주세요.. ******

     

    하지만, 유흥이란 곳에서 딱 내게 맞는 언니와 충분한 애무, 그리고 상위에서 열심히 해주는 언니를 찾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의 상위 포지션에서 저를 혼절시킬정도의 언니를 만나는 일은 정말 수십번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 다이아몬드를 찾는 마음이죠..  이 다이아몬드를 찾기위해 우리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달리고 달리죠…

    저는 그 다이아몬드를 찾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여상의 포옹자세에서 그녀의 운동으로 홍콩가기..  목표달성 했습니다. 오래 더 하려고 급 나올 것 같은 자세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없고, 더 오래 하지 않아도, 그냥 이 자리, 이 시간, 이 자세에서 그녀를 꼭 안은 채로 가고 싶었고..  그렇게 온몸의 전율을 몇번이나 느끼며 발사..!!

     

     

    사후게임 : 발사..!!   캬아 정말 깊이 있는 속에서 우러나오는 전율을 느꼈네요. 중학교 때 자위를 알고 나서 처음할때의 발바닥의 찌릿찌릿 짜릿함..

    이런 와중에 우리 디올 언니..

    우리 디올 언니 마지막 까지 저의 주니어를 끌어 올려줍니다. 발사이후에도 한참을 안은채 디올 언니는 업다운 운동을 한참을 더 해줍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눈물날 뻔 했네요…  제 주니어가 많이 예민한 상태여서 그만을 외치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미치는 줄 알았네요… 

    이후에도 화끈하고 시~원한 언니의 청룡서비스를 받았구요..

    마지막 서비스 후에 정말 좋았다고 언니 너무 좋았다고 가감없이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언니는 너무 빨리 끝내서 고마워 했겠고, 뭐야 이거 시시하게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죠 ^^)

    서비스가 마무리되고 언니는 원피스로 갈아입고 제게 가운을 입혀주었습니다.

    제가 언니에게 “언니, 여기 에이스야 ?”, 언니가 “그럼 내가 여기 에이스지..”

    (다른분이 후기에서 샤넬이 이곳의 에이스라 했지만) 아니 아니 아니올씨다. 럭셔리스파의 에이스는 단연코 “디올” 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제 손을 잡고 나가는 문으로 인도하였고..  빠이빠이 하고 나왔네요~

     

     

    아무말이나 : 사전게임하는 동안은 빠데루 자세이다 보니 언니를 한번도 만져보지 못하고, 누운 상태로 바꾸고 나서도 언니가 초스피드 공격중이라 언니의 피부를 느껴봐야 하는데 제대로 느껴보지를 못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언니의 피부를 처음 만진거는 발사 30초 전인데요.. 제가 언니를 안거나 가슴을 만지거나 어디를 만지는게 오히려 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도 방해되고, 언니의 서비스 연속성에도 해가 될까봐 손은 그냥 어정쩡하게 들고 있었네요… ㅋㅋ

    언니가 제 가슴에 안기고 나서야 그녀의 뒷면과 엉덩이를 만져볼수 있었네요.. 지금생각해 보니 가슴은 꼭지는 물론이고 말랑말랑한 부분 근처에도 못가봤네요 ㅎㅎ    그녀의 피부는 정말 고왔습니다. 애기 같았어요..

    제가 애기 같다고 하니깐..  언니가 살짝 어이없는듯 내가 애기 같아요 묻는데..  피부가 애기 피부같이 보들보들 부드러웠다고 얘기해 줬네요… 저는 피부가 부드럽지 않으면 느낌이 반감되는데 바디가 아주 슬림하면서도 피부가 보들보들하니 아주 좋았네요..

     

    흡사 오늘의 게임은 400미터 계주를 연상케 합니다. 게임의 승리는 주저하지 않고 스무스하게 연결되는 바통터치 입니다. 오늘의 게임은 계주와 같았습니다.

    깔끔한 스파에 이은 관록있는 전문 안마사의 따사로움..  그 뒤로 이어지는 강렬한 ㄸㄲㅅ에 이은 초스피디한 더블 애무와 함께 쥐도새도 모르게 장갑이 착용된지도 모르고 시작된 연애와 단칼에 쓸어버리는 업다운 테크닉으로 이어진 강력크한 공략에 이은 발사.. 이후에도 이어지는 끊임없는 조임과 업다운 마무리..  

     

    제가 스파는 3번째 경험인데요…

    스파의 특징이 본게임이 매우 짧잖습니까.. 형님들..

    그래서.. 그 짧은 시간동안 언니의 모든 것을 느껴야 하는데, 저는 오늘 모든 걸 느낀 것 같습니다. 비록 가슴을 못 만져봤다는 어이없는 경험이 저를 웃음짓게 하네요…

    하여간 저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총평 : 

      저의 오늘 평가점수는 100점, 재접견 희망률은 100% 입니다. 

      재접견 희망률 100%의 이유는 위에 적은 얘기들을 통해 형님들에게도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언니 저만 혼자 알고 싶으나 저보다 능력있는 형님들이 이런 분을 놓칠수는 없겠죠..

    언니 뿐만 아니라 럭셔리스파는 짧은 경험이지만 시설이나 깨끗함과 친절 면에서도 가히 탑클래스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아 정말 이런 서비스를 무료권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럭셔리 스파에 고마운 마음 10% (^^), 디올 언니 재접견 희망 90% 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좋은 기회 얻게 해주신 서울건마방장님과 럭셔리스파 실장님/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긴 제 일기를 모두 읽어주신 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12

    두리도수짱
    두리도수짱 · 2021.11.08 22:24:51
    디올과의좆꼴리는 리얼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23:30:02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꼴림의 글이었다면..  만족인데..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후기 참 힘들었네요 ^^

    쑥맥
    쑥맥 · 2021.11.08 14:25:37

    디올~후기 즐감~~~추천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18:35:15
    즐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일산 럭셔리스파실장
    일산 럭셔리스파실장 · 2021.11.08 12:57:55

    우연치 않지만.....거의 모든 후기에 마사지쌤은 원쌤이시네요 ㅎ

     

    원쌤의 마사지 실력 괜찮으셨죠~?이쁜몸매의 디올과의 즐달도 넘 축하드리고~

     

    멋진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18:38:21
    스파 경험이 많지 않지만... 보통 한글자 사용하나봐요.. 청쌤, 홈쌤, 원쌤 ㅎ
    사랑으로 눌러주셔서 많이 좋아졌네요 ^^
    디올은 말이 필요없는 프로 네요~
    실장님.. 예쁜 사진으로 바꿔주세요 ^^
    서울건마특회
    서울건마특회 · 2021.11.08 10:35:50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12:21:02

    어휴..  3시간을 넘게 후기를 작성했으니...  정성은 많이 들어간것 같네요 ^^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1.11.08 08:58:19

    디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12:20:10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느 고생하셨어요 ^^

    보디버디
    보디버디 · 2021.11.08 08:01:01

    디테일한후기 잘보고 갑니다~~즐달 축하드려요

    CartoonMin
    CartoonMin · 2021.11.08 12:19:07

    디테일한 기록을 머리에 남기고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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