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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만나러 평택에 옴
옛생각에 쌈리 구경이나 할겸 평택옆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아직 문연 곳이 얼마 없네요
군시절 휴가나오면 꼭 한번씩 들르던 곳인데 세월의 무상함인지 다 옛날입니다
쌈리를 지나 수락천으로 들어서니 가계 아주매미들이 고개를 쑥 내밀고 놀다가라고 손짓하네요
얼마냐니까
나이에 따라 3장도 있고
4장짜리도 있다네요
뽀글이 호객 아줌씨가 나름 색기도 있고 해서 아줌씨도 섭스 하냐니까
잠시 주저하더니 4장 달랍니다
콜~
대충 씻고 허름한 방에 벌러덩 누워 있으니
뽀글아줌 곧바로 들어오더니 씨익 웃으며 훌러덩 ....
나이는 대략 50초로 보이고
키는 160정도 뚱까진 아니고 오동통하니 떡감은 있어 보이네요
가슴부터 쪽쪽 빨고 내려오면서 자지를 덥썩 물길래 제가 보지 빠는걸 좋아해서 69좀 하자 했더니
1장 더 달라길래 이런 니기미~ 됐다하고
눞혀놓고 잔뜩 커진 자지를 들이밀고 냅다 박아버립니다
옆치기
뒷치기
다시 눞혀서 강강강
션하게 질싸로 끝냈습니다
싼 맛에 가끔 평택에 올때면 들르지만 이젠 서서히 현타가 오는게
발 끊으라는 징조인가 봅니다.
평택 여관바리는 유리가 에이스입니다- 물론 유리 얼굴은 할줌마이긴한데- 떡칠 때 각종 음란한 말들과 신음소리를 내죠- 물론 저도 영진파크에서 유리 접견당시 4.0에다가 1.0 팁을 추가해서 69를 하긴 했었습니다만- 키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제 혓바닥이 유리 보지까진 안 닿았고 그래서 열심히 유리의 똥구멍을 핥았었습니다- 그리고 삽입시 5분 넘게 지속적으로 피스톤운동해주면 보지에서 찍찍 철퍽철퍽 이런 물뿌리개소리내면서 제법 보짓물 쌉니다- 평택에서는 그래서 유리가 여관바리 원탑이에요- 아 그리고 천안에서 유명한 키 큰 여관바리 유리는 평택 여관바리 유리랑 다른 사람이에요- 참고하시길-
육덕 할줌마 좋아하시면 제주댁도 개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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