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먹고 급꼴림을 참지 못하고 뉴도봉장 방문했습니다.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미정, 현아 있다고 하더군요 (한 오후 9시좀 넘어서 간것같습니다)
둘다 많이 들어본 네임드라서 고민하다가 미정누님 고르고 올라가서 기다렸는데
와 시설은 정말.. 샤워하는데도 물이 졸졸졸 나와서 오래걸리더군요
한 씻고 20분 누워기다렸는데 누님 입장하셔서 바로 옷벗고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및 입으로 해주셨는데 술먹고 잘 못느낌에도 불구하고 스킬이 좋으셨습니다.
제가 조루끼가 있어서 정자세 강강강으로 하다가 바로 해버렸는데 반응도 잘해주시고 좋았네요 ㅎㅎ
솔직히 나이가 있으신지라 젖은 많이 쳐지셨지만 못 할만큼은 아녔습니다
다음에는 현아누님도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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