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근처 볼일 생겨서 일보고 오랜만에 물이나 뺄까 생각에 갔습니다.
카운터에 누구 있냐고 물어봤는데 어떤 스타일 찾는지 물어보더니 저는 예전에 못 본 콩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러면 누구 있는지 물어봤는데 저번에 만났던 미장원 초이스 하고 올라갔습니다.
방 배정 받고 올라가서 씻고 잠깐 누워있는데 입장
오랜만이다 이러면서 친근하게 말을 합니다.
자기 땀 흘렸다고 씻고 온다고 말을 하고
씻고 와서 바로 시작하네요 저번에 봤을 때 덩치랑 지금 덩치 더 커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대로 바로 이리저리 빨고 하더니 오랜만에 똥까시 해줄까? 말을 하더니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리 살짝 올려서 빨아주면서 제 똘똘이 만지면서 알까시도 해주네요 정말 길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엎드릴 테니깐 더 해달라고 하니깐 알겠어 하면서 더 빨아주더라고요.
체감상은 10분은 빨린 거 같네요.
자기가 힘들어서 눕더니 입에다가 할까 아니면 넣을 거야 물어보네요
아무리 그래도 박아야 할 거 같다고 하니 알겠어 하면서 벌려주네요 고대로 넣고 강강강
그리고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엉덩이 주물럭거리면서 마지막에 찰싹하면서 마무리했네요.
확실히 똥까시 좋긴 하네요 나머지는 그냥 보통이 고요 보채는 건 없네요.
3만원으로 확실히 가성비 좋네요 .
다음엔 콩이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혹시 서방시장에 괜찮은 바리 추천 좀 해주세요.
말이 너무 길었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완전 고릴라 입니다 냄새 날것같은 할매 느낌 아마 보시면 깜놀하실거에요 다른 분 하세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