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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올라오는 홍다방에 갔다 왔습니다. 토요일 오후 4시.
문은 열려 있었고 들어가서 앉으니 물 한컵 주면서 모 시킬거냐길래
물이면 됐다고 하니 알아 들은거 같습니다.
몸에 딱 붙는 줄무늬 원피스를 입었는데 똥배가 나온게 딱 봐도 60대 같아 보입니다.
앞모습 보다는 옆 모습이 훨씬 나은 누님입니다.
옆에 앉길래 문 잠그고 오시라니까 손님 내보내겠다고 하는데
자리마다 파티션 같은게 높아서 손님 있는줄도 몰랐네요.
스타킹 신어준다는 데 저는 패스.
현관옆에 진짜 조그만 방에서 연애합니다. 촌스런 정육점 불빛이 가관입니다.
누워 있으니 원피스 벗으니 가슴은 묵직한 B컵 같네요.
가슴으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살살 자극해 주다가 가슴 빨아주다
콘돔씌우고 소중이를 빨아줍니다. 별 감흥 없습니다.
여상으로 박아주면서 '어우~ 자기야~' 멘트 날리는데 역시 별 감흥 없습니다.
뒤로하자고 해서 엉덩이 붙잡고 박는데 60대 치곤 허리 라인이 살아있어 떡감은 삽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니까 역시 뱃살이 있네요.
오~ 이누님 아래 털은 무성합니다. 좋습니다.
정상위로 바꾸고 슬슬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소중이 구경하고 싶은데 다리 안 벌립니다. 구경, 보빨 차단.
삽입 후 가슴 빨다가 10초 후에 저지 당합니다. 키스 원천 봉쇄.
막판 스퍼트~ 임요한의 마린 마냥 스팀팩~ 쏴아~ 사정합니다.
콘돔 벗기고 마무리로 빨아 줍니다. 좋습니다.
(원래 가그린 물고 빨아줘야 청룡 아닌가요? 그런건 없네요)
지난번 글처럼 빨리 빨리 보채고 그런건 없습니다.
나름 괜찮았지만 재방문 보단 다른곳을 더 탐험하고 싶습니다.
P.S
자기가 하는 플레이 끝나면 중간 중간 허벅지 살짝 쳐줍니다.
오랄 끝나면 한번 터치, 여상 끝나면 한번 터치. 이 누님만의 루틴 같습니다. ㅋ
제가 방문했을땐 길게하지못하고 짧게나마 키스, 보빨, 69, 가슴애무 다해봤습니다.
시간제촉, 생각보다 쪼임, 떡감도 별로라 청천동 다방으로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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