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에서 가희와 유나까지 봤고...이후는 누구를 볼까 하다가 채원이를 볼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사실 채원이는 출근 시간대가 주간대가 많았기에 보기가 힘들었는데...어느 순간부터 저녁~야간 타임에 출근을 하더군요.
그러다 어느날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출근하는 채원이를 발견하고는 아침 10시에 바로 제가 원하는 시간대로 예약 컨펌을 진행..!!
다행히 컨펌 완료가 되어서 채원이를 보기로 결정..!!
심야 시간대에 예약을 했기에 강서구청에 늦은 시간에 차를 몰고 도착을 했는데...
위드 코로나 시대가 열리면서 주차공간이 예전보다 많이 부족하네요.
운좋게 주차는 했는데...앞으로 W에 늦은 시간에 와도 주차 공간 때문에 머리 아플 생각하니까
위드 코로나가 반갑지만은 않더군요...ㅋㅋ
W로 걸어가면서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 술 쳐마시는 젋은 처자들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지요~~ㅋ
W에 입장해서 계산하고 양치한 다음 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채원이가 곧 입장합니다.
F - 민삘의 얼굴에 룸삘 한스푼 정도 얹은 느낌입니다.
얼굴만 보면 얼핏 낸시랭의 느낌이 어렴풋 느껴지기도 하네요.(물론 느낌만이고,채원이가 훨씬 예쁩니다)
룸삘보다는 민삘에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B - 전체적으로 중~약통 입니다.애교뱃살이 살짝 있는데 채원이는 몹시 신경 쓰이는것 같더라구요.나는 귀엽던데...
슴도 큼직하니...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합격!!
T - 처음에는 초접인 것도 있고 대화가 어색한 면이 없지는 않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티키타카도 잘되었네요.
채원이가 말하길 말진상이나 강성같은 손님들한테는 대화할 마음이 사라져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채원이와 즐겁게 티키타카를 하고 싶으시다면 매너 장착은 필수..!!
P - 본인이 정한 확고한 선은 있습니다.다만 오빠들을 그냥 보내는 타입은 아니니 무대뽀로 들이대지만 않는다면..??
저도 한번밖에 못봤지만 채원이는 초접보단 재접에서 확 달라지는 타입같습니다.
채원이를 2접이상 하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ㅋㅋ
실사 -
운 좋게 한장은 건졌습니다.

근데 본격적으로 실사를 촬영하려고 하니까...
하필 제가 방문한 날에 채원이가 실사 때문에 이슈가 터져
(어느 실사를 찍은 손님이 채원이 한테는 안올린다고 했던 수위 높은 사진을 무단으로 올렸다고 합니다)
멘탈이 가루가 되서 절대 안찍는다고 하네요.
일단 멘탈 회복이 우선인 듯 보였습니다...
이상 이쁜 민간인 느낌이 강한,채원이었습니다 ^^
오 이뻐보이네요 굿굿입니다
고운 느낌의 그녀 탑입니다.ㅋㅋ
육덕스러워서 좆네요
언냐들도 길거리서 술 퍼마실테니, 상상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닫~
키방은 적립 개념 같더라구여. 그래서 걍 속 편히 휴게 댕기고 있네여.
채원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 보았습니다.
느낌 좋으네요 채원이.
채원 매니저 좋아보이네요 보고싶어집니다 추천드립니다 !!!
수위 높은 사진은 찍게도 안 해야지. .. ㅠㅠ
워대단하네요 명불허전급
민간삘 실사 좋습니다 굿
댓글 감사합니다 ㅎ
괜찮은 아인데 ...
저의 감으로 봤을 때 재접하면 무척 다정하게 대해줄 느낌이 들었습니다.초접 때도 초반과 막판의 분위기가 다를 정도였으니...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누구처럼 피부가 뽀얗네여 ㅎ 실사는 사실 끝장실사보다 보일듯 말듯한 실사가 좋져 !
옷차림보아하니 수수한 느낌이 매력적이네여 ^^
화려한 느낌은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매니져였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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