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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두어달 만에 다시 갔었는데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도착하여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소라가 들어왔는데 30대에 통통한 편으로 보였죠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하여 팔로 눌러주거나 손으로
주물러 주었으며 돌아누워서 마사지를 어느 정도 하다
서비스를 받을 것인지 묻길래 3만원을 주고
HP를 해 주는 동안 소라의 C참젖을 브라 안으로
만지다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가볍게 스트레칭도 하여 주다 마무리하였지요
위치는 그대로였고 공영주차장은 경차는 50%할인 되니
크게 부담되는 액수는 아니라
이후 틈나는 대로 한번 씩 가려 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소라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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