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들은 지겹다라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 커피를 아직 못 본 1인으로 두번째 도전하러 갔는데 쉬는 날이라네요. 그냥 갈려다가 비누있다고해서 또 1시간 기다려서 비누 보고 왔네요.
뭐 서비스야 아시는분 다 알 정도로 가성비 훌륭한 서비스였구요.
돈이 아깝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한시간씩 하는 손님이 많다네요.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 하더군요. 퇴근도 그래서 좀 일찍 한다고 하네요. 뭐 돈 벌러 나온거니 본인이 감수할 부분이지만 일을 그만두거나 쉴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이 바닥도 한 때라 도고장 지영이처럼 비누나 커피도 사라지기 전에 보실 분들은 얼른 보시길 바랍니다.
즐달은 언제나 즐거워요..
도화 아니구 송림동입니다
나도 아직 못봤는데
ㅠㅠ
유진업장 전번아시는분 쪽지좀 주세요
멀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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