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겁군입니다
이번 플레이 방문에서는 하영 매니저를 만나고 왔답니다
시간에 맞춰 업소에 방문 후 룸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하영 매니저가 입장하는데............
하영 매니저가 저를 보며 엄청 반가워 하며 반기네요
처음에 전 으잉? 하고 보고 있으니 “나 누구야!” 하는데 기억이 확 나네요
지금은 없어진 업소 매니저 출신으로 제가 몇 번 본 경험이 있는 매니저네요
예약할 때 까지만 해도 하영 매니저 초접인줄 알았는데
초접은 아니지만 한 번씩 생각났었던 매니저인지라 저도 다시 만나 반가웠답니다
서로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갔답니다
하영 매니저 발을 들어 냄새를 맡기도 하다가 스타킹을 찢고 풋워십을 했답니다
그러자 하영 매니저도 바로 장갑을 착용하며 제 응꼬를 가지고 놀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오컨도 하는데 들고 온 젤이 다 떨어져서 자연산 젤인 침으로 충분히 적시며
플레이를 하는데 그 모습이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네요
하영 매니저와는 소팸보단 애인모드로 플레이 하면서 서로 농담과 장난도 치면서
플레이 하다가 종료콜이 울리기 전 시원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본 하영 매니저는 약간 여우상에 세련된 느낌이 있는 중상급의 와꾸로 느껴졌으며 몸매는 슬림과 스텐사이로 생각되었답니다
예상치 못하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편하고 재밌게 달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종료를 알리는 콜이 울린 후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함과 더불어 가볍게 포옹하며 퇴실했답니다
자연산 젤을 잘 사용하는 좋은 매니저 같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서로 주고 받는 플레이가 좋네여 ^^
하영 후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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