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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202222_d147395164c1be729e012598cadf6772_tdok[1].jpg](files/attach/images/2827588/119/486/073/a20c49770a7ecb56540f80cb5a82ac10.jpg)
집에 혼자 와 맥주두캔 먹는데 하.. 지독한 꼴림과 여자생각..
결국 달리기로 결심을한 저는 인터넷을 뒤져봅니다..
집이 미아리쪽인데 미아리는 너무 싸이즈가 구려졌고..
강남은 너무 멀어서.. 술한잔 하면서 아가씨 슴가도 만지고 놀수있는 업소를 찾던중..
쇼걸 배정남대표님에게 폰 때려보앗죠ㅎ
아가씨는 많이 나왔는데 한가하다고 하네여 ㅎㅎ 바로 차를타고 도착 위치는 시청역근처..
마중나오신 배정남대표님을 따라 졸래졸래 가게입성 10시쯤인데 대표님의 말과달리 부쩍부쩍 거리더군요..ㅎ
초이스를 보자마자 눈의 확뛰는 처자...
언니들이 나가자마자 배대표님님도 딱 ~! 그 언니를 추천하더군요..
약간의 어색한 분위기 속에 이어지는 인사쇼~~~
순간 내 바지를 벗기는 파트너의 능숙한 손짓에 빤스만 입고 탈의을 합니다
사내들을 많이 다러본 솜씨가 프로네요 내 무릎위로 올라와서 ..
내려가질않네요ㅎㅎ 팬티속에 제 똘똘이가 불끈되어서 그녀의 그곳과 밀착되어있엇구요..
그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했죠..밀착 부위를 전 마구 비벼댔죠
딱 그곳에 제 불기둥이 닿앗고 부비를 하면서 슴가을 빨아 제꼇습니다
꽉 안은채 ㅎㅎ 부비부비에 맞닿을때 진짜 짜릿하더군요..
즐떡를 할때보다 더 꼴릿합니다..ㅎㅎ
둘만의 공간에서.. 가끔 들어오는 웨이터 때문에 짜증은 좀 났었지만..
팁 끝나고 줄테니까 들어오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죠
진짜 가능하다면 룸에서 이 처자를 먹고 싶었으나..
이어지는 이 처자에 목소리 ..아 오빠 흥분댄다
여기서 아즈 맛이 갔죠 자극적인 목소리..
내 빤쥬도 텐트친곳이 쿠퍼액으로 젖어갈때쯔음...
아악~아 못참겟다..얼마 남았지??
시간이 1시간쯤 되었구..에이 몰라..
나 그냥 마무리 해 줘 못참겟어...마무리 시작하고 바로 발사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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