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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집창촌 사라지고
전번 알고있던 창녀도 따로 만나도 보고
여관바리도 가보고 다방에 휴게텔도 가봤는데
이제 수원은 가망이 없나봅니다..
현타가 오려고해요ㅠㅠ
집창촌 살아 있을때 연락처좀 좀 더 따놀껄.....
설마 이렇게 갑자기 훅사라질지 상상도 못했네요
저는 일단 외모는 크게 신경안쓰긴함
여관이모들 본건 대전 미미 소정 요 3명인데
싼맛에 발사하는 수준
대전은 입으로 열심히해줌 손도 쓰면서
박을때는 꽉차는 느낌인데 쪼임은 별거없음...
단지 백보라서 +점수는 가능
미미는 그냥 흔한 길거리 등산복입은 아줌마스타일이고
애무는 평범
박을때 질이 꿈틀꿈틀 진동바이브같음 박을때 느낌은 바리들중 최강
소정은 가슴a에 마른몸매인데
애무 평범
박음 평범
그냥 전체적으로 모난부분없이 평범
다방도 가봤는데
짱깨였음
애무 소중이 살짝빨고 끝 10초?
내가 젖빨고 문지르고 보댕이 빨고만지는건 가능
빽보급으로 제모함 갈라지는 살 위로 털1자로 얇게 있음
빠는 맛은 있음 털이 없어서
박을때도 물이 많아서 박을만함
단 여상이 안됨
난 여상과 빽보가 중요한데...
그리고 비용이 과함 커피값1 떡값10 대실1.5......
비용이라도 싸면 이중 최고일듯하지만...비용이 문제임
그리고 최근에 시청근처 휴게텔도 가봄
프로필 사진은 진짜 믿을게 못됨ㅋㅋㅋ
추가로 후기들도 의심이 들정도
20대초반이라지만 실물 30후에서 40대같음
씻겨주고 씻겨주면서 소중이도 빨아주고
애무 서비스는 나쁘지 않지만
프로필사진과의 괴리감은 너무심함
동남아 30~40대를 9만원 주고 먹기에는 돈아깝게 느껴짐...
휴게텔을 처음 가봤지만 방안은 그냥 수원역 창녀촌방들과 똑같앗는데 가격은 더 비싸고 예약할때 인증에.....
실물보고 골라서 들어갈수도 없고
별로였음...
이상 수원은 끝인가 봅니다...
혹시 수원 좋은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원역 창녀들이 그리울줄이야...ㅋㅋ
모듬 후기 감사합니다
소소한 수원 맛집이 없네요 ㅠㅠ 육덕 매니아인데 ㅠㅠ
거기다 미시스타일이면 질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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