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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관바리 물색하던중
향도여인숙이 눈에 띄길레 들어갔지요.
들어가니 남자 사장님이 계시더군요.
저는 물어봤죠.
"마른 사람있나요?"
남자사징님 왈
"윤아 불러줄께요."
들어가서 샤워 후
방 가운데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한 10분 지났을까요?
똑똑...........
윤아가 들어오더군요.
키는 150, 몸매는 보통,
가슴은 풀a컵, 와꾸는 사담 후세인 닮았고
나이는 50대로 보였지요.
저는 반가운 마음에 윤아의 어깨를 터치 하려 했지요.
그러자 윤아가 짜증을 내며 소리 지르더군요.
그래서 왜 그렇게 짜증을 내냐고 물어보니깐
윤아 왈
"세상 무섭게 이렇게 가까이 오면 어떻해?!!!!"
그러면서 하는 말
"연애하려고 온거 아니니깐 날 동물 쳐다보듯 보지마!!!!"
씨발년이 여관바리 창년 주제에 비싼척 하더라구요.
생긴것도 못생긴 주제에..........
어쨋든 콘돔끼고 오랄 한다음
위에서 박는데
와꾸가 워낙 못생겨서
눈감고 겨우겨우 했네요.
신설동 신양, 옥주, 소담, 제기동 주영, 뉴도봉장 바리들이 제 좆을 거쳐갔지만
이런 썅간나년은 최악이네요.
대신 위생적 측면에서는 향도가 제일인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윤아'랑은 못할것 같아요.
PS)
여럿 자세를 시전하던 중
허리 뒷부분에 수술자국이 있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조언하기를
다음부터 여자를 애기다루듯 부드럽게 다루라고 했습니다.
씨발년이 4만원 구멍 주제에 부드럽게 해달라 합니다.
그럴꺼면 이런 짓거리 하지 말던가.
돈 십민원에 예쁘고 젊으면 부드럽게 하겠지만
4만원 불량식품인 자신의 처지도 모르고 저 지랄 하니
꼴배기도 싫더군요.
아 그리고
윤아랑 사담 후세인 비교했는데
사담 후세인 여장하면
윤아 쌉바를것 같습니다.
어쨋든 다음엔
다른년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후세인ㅋㅋㅋㅋ후기 감사합니다
사담후세인에서 빵터졌습니다 위로를....
걍 1회 4만원짜리 좆물받는 좆물변기주제에
여인숙가서 다빠꾸 치고나왓는데 저는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추천!!!사담후세인 ㅋㅋㅋㅋ
거기서부름 3만원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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