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스파이야기
이번에 본 언니는 디올입니다
언니가 넘 맘에 든 얘기라.....마사지 얘기는 패스할께요~~~~
제 뒤를 먼저 애무하며 본 디올
이름처럼 명품스킬로 뒤를 후루릅 후루릅
흥분도 흥분이지만 언니가 너무 궁금하더군요
쨘~`~~ 이제야 얼굴을 봅니다.
아주 예쁜 언냐가 눈에 들어옵니다~ 디올라고 해요~
키도 제법 되는 언냐라 각선미가 매력적입니다
디올의 얼굴 몸매가 아주 잘 어울리네요.
색기 잘잘 흐르는 눈빛으로 제 존슨을 덥석 잡고 물더니
한참을 애무해주는데 이게 천국인가 싶었죠
섹시한 자태로 섹스러움이 충만하여
허리를 감싸고.살살 엉덩이를 만지다가...
디올의 다리를 당겨 역립을 해버렸습니다.
아래 입술이 열리면서 부드러운 애액이 흘러나오면서 제 침과 섞입니다.
아주 후끈 달아오르는 디올이 신음을 하며 베베 꼬기도 하면서
손으로 자기 가슴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디올의 반응이 아주...
아주 못견디겠다는듯, 뜨거운 몸짓으로 절 흥분시키더군요.
디올가 저를 눕히고, 시작부터 사정봐주지 않고 강하게 밀고나오네요.
제 위로 올라타면서 집어넣는데, 이미 입구부터 쪼임이 느껴집니다.
디올의 따뜻한 그곳이 온통 제 존슨를 감싸고있는게 느껴집니다.
기분도 너무 좋고 흥분되고, 엄청 자극적이었습니다.
디올와 뜨겁게 했고.
또 이시간 생각이 나네요
불금인데...다들 즐달하세요
몸매좋은 디올과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디올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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