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에 가을 보러갔는데 휴무라고 해서 그냥 집에 갈까하다가 유진 커피를 보러 향했으나 커피도 휴무라고 하여 가는날이 장날이구나 생각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잘하는 언니 해준다고 하길래 믿고 입성(역시 믿는게 아니였음) 10분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키가 크고 어려보이게 보이게 하려고 화장도 했는데 얼굴에 세월이 느껴졌어요 온거 물은 빼고 가자 좋게 생각하고 누워있는데 마스크를 자꾸 벗기려고 해서 담배냄새 너무 많이 나서 싫다고 하니 더이상 얘기 않하고 바로 애무를 하는데 그냥 뭐 형식적? 으로 하더니 바로 내 옆으로 눕더니 나보고 삽입하라네요 갑자기 불안해서 콘 않하냐고 하니까 진작 얘기하지 하더니 살짝만 끼우고 나보고 알아서 밑에 까지 내리라고 하길래 돈이 아까워서 빨리하고 가자 생각으로 셀프 콘 끼우고 셀프 삽입 하고 피스톤을 열심히 하는데 별다른 반응도 없고 말라서인지 만질 가슴도 없고 하는동안 살이 있는 내가 오히려 아파서 빨리 사정후 후딱 씻고 나왔는데 집에 와서도 담배냄새가 빠지질 않네요
오늘 갔다가 알게된점은 모험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검증된 사람을 봐야되는구나 절실히 느끼게 되었네요
재접견 1000% 않함
얼굴 나이 몸매 다 보지 않고 오로지 조임만 보신다면 상관없음(허공은 아니라는 얘기지 좋다는거는 아님)
그래서 유진 안갑니다 ㅋㅋ..
조옷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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