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형님들 눈팅만 하다가 직접 글 올립니다.
일 마치고 이놈의 뇌가 또 쥬지를 지배하는 바람에..
가까운 주거지인 일산가든으로 달렸습니다.
역시나 주인아줌마 단번에 알아보시고 ( 제가 가든 고인물;; )
"아 이새기 또 하러왔네?" 라는 표정과 썩은미소로 맞이해주네요
이번에 저는 앞서 다른 형님께서 언급하신 양광을 보려했으나
연락두절;;( 다른 형님이랑 즐달중인듯? ) 그래서 유미와 영아를
추천 받았습니다.
아무나 넣어주세요 하고 호실배정 받고 입성.
빡빡씻고 익숙한채널 89번을 틀어놓고 슬슬 내동생을 예열중인
찰나에 영아가 들어왔네요 ( 나중에 이름을 물어봤음 )
그리고는 브라 팬티만 입고 씻으러 들어가서 탈의하더니 열심히
뒷물을 하고 나오기전에 꾸물대길래 슬쩍보니 젤을 소중이에
바르더라구요. 그걸 본 순간 제동생은 급꼬무룩...
여하튼 진행하는데 턱스크에 삼각없이 BJ도 기둥만 대충..
여상없고 역시나 벌러덩..
대충 겨우 한발빼고나니 급현타..
담배하나 태우면서 X같음을 달래보네요..
바쁘신 형님들을 위해 정리하자면
몸매 : 중, 슬랜더체형, 단 나이때문인지 쳐진아랫배에 살이있음
B컵정도.
와꾸 : 중, 키는 160초쯤?
서비스 : 하, 기초적인 BJ도 잘못함, 그것도 기계적임
스킬 : 없음, 여상이나 과연 할줄 알까 의문임..
제가 잡식성이라 크게 안가리는 것도 문제지만 여기 계신 형님
들은 내상입으실수도..
여튼 이만 줄이겠습니다.. 망할 불모지 일산..
왜 썩은미소?
지네 돈벌게해주는 손님인데....그것도
현금으로....
버선발로 나와 무릎꿇고 맞이해도 션찬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