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강소라/무료권/Only여탑) 미모의 필수 지점을 다 갖춘 강소라

    제휴 업소명
    역삼 알파벳
    지역
    서울

    2021.11.04(목)

     

    역삼 알파벳을 다녀왔습니다. 역삼역을 찾아가니 예전에 역삼에서 일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역삼역은 여전히 까리쌈박한 분위기네요.

     

    사장님께 위치를 묻고 알파벳을 찾아갑니다. 역삼은 역시 언덕이 많네요. 하지만 제 다리도 아직 튼튼하고, 두근두근한 기대감으로 알파벳을 물어물어 찾아갑니다.

     

    뭔가 블링블링한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양치를 하러 갑니다.

    양치를 끝내고 준비된 방 안으로 갑니다.

    사실 좀 놀랐는 데, 방이 너무 큽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노래방을 개조한건가 싶네요. 뭔가 방 안에서 장기자랑 해도 되겠네요. ㅋㅋ

     

    두구두구 두근!

    드디어 강소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엄청 시원시원 큰 키에 예쁘게 화장했네요.

    처음 보면 키도 크고 너무 예뻐서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는 데, 귀여운 말투에 조근조근 말해주는 게 좋습니다.

    제 손이 거칠다면서도 잡아주는 게 이미 친해진 느낌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긴속눈썹에 크고 예쁜 눈망울이 사람의 마음을 흔듭니다. 얼굴에 모든 게 비율도 좋고 자리도 잘 잡혀있네요. 네. 예쁘다고요. 게다가 몸도 길쭉길쭉한데, 운동으로 관리되기까지!

     

    Screenshot_20211104-181225_(1).png

     

    너무너무 예뻐서 자연스럽게 뽀뽀를 해봅니다. 생긋 웃어주는 게 진짜 예뻐요. 생긋 웃는 게 이런 거구나 느껴봤습니다.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랑 먹는 이야기 그런 거 했고요. 여성전용마사지사로 제 꿈을 펼쳐보고 싶다는 그런 얘기 하니까 본인도 운동해서 강력한 마사지사가 필요하다네요. 이렇게 미래고객을 또 유치해봅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타이머가 울리네요. 헤어지기 전에 따뜻한 포옹 그리고 뽀뽀. 너무나 풋풋하고 애정 어린 느낌이라 또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시간을 선물해주신 강소라 매니저님, 역삼 알파벳 사장님, 휴지님 감사드립니다.

     

    * 실사는 매니저 요청으로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댓글14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11-08

    강소라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8
    감사합니다. ㅎㅎ
    프로그
    프로그 · 21-11-08

    강소라 매니저 좋아보이네요 보고싶어집니다 추천드립니다 !!!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8
    밝은 아이라 좋습니다.
    즐겁군
    즐겁군 · 21-11-07
    키가 큰 매니저군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7
    감사합니다. ㅎㅎ
    히카르두
    히카르두 · 21-11-07

    실사는 안찍는 매니져군요.사실 알파벳이 실사를 안좋아하는 업소이기는 하죠.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7
    아. 그렇군요.
    쇼닉스
    쇼닉스 · 21-11-04

    하 왠지 제가 보고 온 설하와 비슷한 스펙이네여 핫  ㅎ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4
    키도 사실은 저와 같답니다. ㅋㅋ
    휴지™
    휴지™ · 21-11-04
    오우 ~~ 퍼펙 하군요 ^^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4
    이 모든 게 자연산입니다. ㅎㅎ
    신흥강자
    신흥강자 · 21-11-04
    강소라면 싱크도
    강소라 있가요?
    비밀번호486
    비밀번호486 · 21-11-04
    방금 강소라 검색했는 데, 미생에 안영이였네요.
    닮은 부분도 있긴한데 화장이 짙어서인지 짙은 농염의 섹시의 분위기가 넘치네요. 근데 귀여움도 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