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몸도 마음도 피곤하고... 뭐가 이리 지치는지...
피곤을 날리러 스타벅스를 방문햇습니다
샤워하고 오래기다리지않고 방으로 입장
관리사분입장 ~~~강샘이라고 하시는데
이분의 마사지 스킬이 완벽하십니다 말도 재미있게 잘 하시고
관리사님 덕에 몸의 피곤은 확날려보냈지요
전립선은 홍콩 가는줄 알았습니다
마사지잘받고 언니가 들어와 언니가 똥까시 애무를 하는데 움찔움찔 ~~~
언니의 이름은 모카라고 합니다...
연예인을 잘몰라 누구랑 닮았다고해야하나 모르겟지만 완전 이쁩니다
몸매는 콜라병 완샷드리키고 싶었지요
어디가서 이런 미모의 언니가 날 만져줄까요....
연애 하는동안에도 너무 황홀했지요 ...
얼마 가지못해 발사하고 가글로 춥춥까지 잘해줍니다
담에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완전히 암울한 하루를 치유해가네요
모카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