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추석연휴때 줄리아를 보고. 너무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되는시간에 맞추어
더탑에 방문 하였습니다.
줄리아라는 이름이 뭐랄까 조금 고급스러운데.
실제로 줄리아 비쥬얼 자체가 고급진 여신 비쥬얼 입니다.
2달만에 봤으니 당연히 절 기억은 못하는데. ㅎㅎ
다시 봐도 비쥬얼 하나는 끝판 비쥬얼 같습니다. 물론 마인드. 애무. 연애 타임 다 좋습니다.
노크와 동시에 문이 열리고 바로 포옹으로 맞아 주는 줄리아
그리고 쇼파에 앉으니 제위로 올라타 바로 키스 타임. 정말 죽입니다.
더 죽이는건 줄리아 몸에서 나는 향이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키스타임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ㅎㅎ
빨리 조개에 키스부터 하고싶은 마음에 바로 침대로 이동하면서 다시 키스를 하고 .. 원없이 키스 하다 왔습니다.
애무의 경우도 상당히 스무스 하지만 혀끝으로 자극을 해주는 스타일이라. 이거 느낌이 오늘 빨리 쌀수도 있겠구나. 라는 불안한 생각이 들정도로
애무가 야릇합니다.
조개애무시에도 향이 좋아서 마음껏 물고 빨고 해도 만족이 안되내요. 어디서 이렇게 이쁜 애 조개를 물빨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내요.
그렇게 애무와 연애를 화끈하게 하고 같이 샤워후 아쉽게 퇴장을 합니다.
줄리아 있을동안은 많이 보고싶은데. 주간에 있어서 시간맞을 동안은 종종 봐야겠다는 맘을 먹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세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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