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카이로 향하는 발걸음
저번에 봤던 제인이 넘 좋아서 또 볼라고 향해봅니다.
지루끼가 있는 날 너무나도 만족시켰기에
목젖때리게 입에 하고 싶기에...
화사한 시스루를 입으신 이쁜관리사님
예쁜 얼굴을 갖고 있으면서도 무언가 단아한 삘
첨부터 강강으로 누르시는 선생님 여리한 몸에서 어찌그리 힘이좋은지
거기도 쎌까하는 섹스런 상상도하니 몸이 슬슬 달아오르네요
혼자서 망상을 때리며 불끈할때쯤 한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마무리 매니져가 올때쯤 되니까
전립선 마사지를 하기 위해서 바지를 벗기더니,
오일을 바르고 나서는 뽕알부터 기둥까지 쭈~욱 들어오는 마사지를 해주는데
매니져가 들어오기도 전에 이미 빵빵해진 내 아랫도리~
제인이 한테 보여줘도 부끄럽지 않겠구만 ㅋㅋ
"어머 오빠 안녕!! 몇번 봤다고 인사하는 제인.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그녀는 상의를 탈의한후 빳빳해진 기둥을 보며 상의를 탈의하고
그녀의 탱탱한 가슴과 엉덩이를 보니,아랫도리는 점점 더 힘차오르고
손끝은 벌써 그녀에게 달려갈 준비를 벌써부터 하네요
내가 조금씩 흥분하는 순간 제인이
나의 가슴꼭지를 예쁜 혀로 핥아주며, 밑으로 점점 내려갑니다
거침없니 나의 귀두를 혀로 핥아 올려주며
이쁜눈으로 절 바라보니 그녀의 눈빛을 차마 이기지 못하고 눈을 돌리네요
빠르게 느리게 리드미컬한 그녀의 고갯짓 혀놀림에 핏줄을 더 굵어지는듯하고
제인이 손으로 내것을 당겨 팽창시켜 부드러이 핸플이 들어오니
2~3분뒤 나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모든 집중을 거기에 쏟고 발사감이 절정에 올랐을때
제인에게 신호를 보내니 우사인 볼트 뺨치게 곧휴에 붙어버리는
그녀의 입... 입에 뚫어져라 발사합니다
어땠냐는 그녀의 물음.. 말없이 머리한번 쓰담해주고 내려왔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제인이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