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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8_1568980497.5412[1].jpg](files/attach/images/2827588/582/453/073/2dbde2e81f7680bf5768f1674d5cd88f.jpg)
형님들과 퇴근후 쏘주 한잔하고 2차를 외치는 나를 버리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노친네들 ㅜㅜ
그 흔한 애인 하나 없는 홀로 남은 나는 외로움에 치를 떨고 있을 무렵 내 외로움을 비웃기라도 한듯 날씨는 겁나 춥다
좋아 오늘은 혼자 달려보자 언제나 독고다이로 즐기던 내가 아니던가
폰으로 검색검색 하던중 쇼걸 배정남대표님 이름이 내눈에 띠용
문자로 예약후 택시 타고 업장으로 고고싱
b코스를 지불하고 3명의 아가씨를 초이스중 한명이 딱 눈에 들어와 지체 없이 바로 선택
5분 정도 대화후 인사타임
늘씬한 키에 피지컬 좋을거라 예상했는데 음악을 틀고 탈의를 하는 순간
아 다른게 안보이고 오로지 그녀의 아름다운 슴가만 내눈에 들어온다
같이 벗고 노는게 예의 아닌가 나도 언능 빤스만 남기고 홀라당 ㅋㅋㅋ
인사후 시간내내 그녀의 슴가을 조물딱 조물딱 아 아름답고 보드라운
이 자연산 슴가의 느낌이란 이래서 참젖참젖 하나보다 참 맛났다
한참을 이야기 하고 빨아도 보고 노는데 마무리 타임
쮸쮸바를 먹어 주면서 흔들링을 해 주는데 스피드가 빨라서 금방 발사
하늘로 쏘아 올리는데 윽 내 얼굴까지 날라왔다 젠장 ㅋㅋ
하지만 어떠하리 나의 분신들이고 시원하게 발사 했거늘 ㅋㅋㅋ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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