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목과 허리가 뻐근해져 마사지 받을 겸 달리기도 위해
오랜만에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낮시간이 비어 낮시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께 마사지를 몸이 뻐근해서 잘 받고 싶다고 말하니
카이스파의 모든 관리사님들은 마사지 전문가라 전부 마사지를 잘한다고 말씀해 주시며
문제없이 뻐근한부분을 풀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걱정없이 예약을 강행했네요 ㅎㅎ
스파에 입장해 샤워를 꼼꼼히 한 뒤 누워서 기다렸습니다.
텅 빈 공간에 혼자 있으려니 심심해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보니
얼마 되지 않아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하이톤으로 말해주시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마사지받으며 심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기신것도 발랄하게 생기셨었습니다 ㅎㅎㅎ
마사지를 세게 받고 싶다고 말했더니
정말 마사지압을 엄청 세게 해주셨습니다.
남자들보다도 힘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시작부터 정성스럽게 해주시니 제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으며 요즘 허리가 뻐근한게 많이 안좋다고도 말씀드리니
허리에 직빵인 마사지가 있다고 하시면서 잠시만 하며 제 등으로 올라타시더니
저를 막 밟으시더라구요 ㅋㅋ 관리사분이 슬림하셔서 아프진 않았고
등이 풀리도록 시원했습니다. 뭉친게 완전히 풀리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마사지는 정말 만족스럽게 끝났어요.
마사지가 끝마칠 무렵 하나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하나매니저도 슬림하면서 아담한 스타일인게 딱 제스타일 이었습니다.
홀복을 벗는데 역시 몸매도 좋네요 ㅎㅎ
바스트는 딱 B정도 되어보였습니다.
바로 올라타 삼각부터 시작하는데 오랜만에 받으니 기분이 색달랐습니다.
발사할 것 같다고 말하니 바로 손으로 바꾸어 발사했네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스파에서 잘 즐기다가 온 것 같습니다!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하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몸이 이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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