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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산 우정다방 지영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심까-

     

    이번에도 하루정도 물을 모아서 오산장터 인근으로 가봤습니다-

     

    예전에 한 번 방문했다가 가격만 물어보고 퇴각했던 곳- 우정다방으로 곧바로 방문했습니다-

     

    차임벨 울리면서 다방 내부로 입장-

     

    다방 마담이 이제 막 장사 개시했는지 여러 가지 주섬주섬 정리중이었는데-

     

    일단 쇼파에 앉아서 냉커피 주문했고 마담 기다려보며 고추를 꿈틀거려봤습니다-

     

    커피 주문 완료 후 입장객 연락처 적는 방역지침 준수 완료-

     

    커피 마시면서 마담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제가 마담 손을 억지로 가져다가 제 고추를 만지게 했습니다-

     

    연애하자고 요구했는데-

     

    마담이 연애는 요즘 안 한다고 하셔서-

     

    그냥 돌아가기에는 제 고추가 너무 기분이 좋은 상태라서 결국 핸플을 하자고 협상협상 네고네고-

     

    가격도 협상해서 40,000KRW로 합의-

     

    핸플을 하기에 앞서 언니 이름 물어보니 *지영*-

     

    지영 언니가 저한테 두루마리 휴지랑 물티슈 주면서 하기 전에 꼬추 닦으라고 합니다-

     

    저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쇼파에 앉아서 이미 풀발기된 제 좆을 물티슈로 슥삭슥삭 닦았고-

     

    그동안에 지영언니는 창문과 문을 꼭꼭 닫아 문단속 완료-

     

    지영언니가 돌아와서 핸플 시작하느라 제 꼬추 붙잡습니다-

     

    입으로도 해주냐고 블로우잡 가능성을 물었는데-

     

    지영 언니 입술이 헐어서 아프다고 손으로만-

     

    그래서 네네-하고 꼬추 풀발기해서 로켓발사대처럼 세워놓고 핸플 받습니다-

     

    핸플 시작하여 딸딸딸딸-

     

    지영 언니가 젤 발라줄까하고 제안-

     

    저는 콜-했고-

     

    지영 언니가 젤 가져왔는데 방문객 알림을 알리는 차임벨이-

     

    문 닫아놨는데 멋도 모르고 누가 왔는지-

     

    지영 언니가 문 더 꼭 닫아놓고 방문객 돌려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지영 언니가 제 좆에 윤활 젤을 발라주셨고-

     

    지영 언니는 오른 손으로 제 풀발기된 좆을 딸딸딸딸-

     

    핸플 딸치셨고-

     

    저는 지영 언니의 도톰한 왼쪽 빨통을 빨아보며 쇼파에 앉아 수유모드 핸플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오른쪽 젖꼭지를 빨아볼라고 했는데 속력 x 시간 =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냥 왼쪽을 더 열심히 빨고 지영 언니도 오른손으로 딸딸딸딸 제 좆을 딸쳐주셨습니다-

     

    의외로 그리 길지 않은 시간만에 제 좆물을 부왘-

     

    하면서 극락의 오르가즘 사정 성공-

     

    지영 언니가 휴지로 제 좆물을 닦아주시면서 많이 나온다고 칭찬 하십니다-

     

    그렇게 은밀하게 대딸 핸플 사정 후 다시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세상 이야기 담소 나눴습니다-

     

    지영 언니가 말씀하시길 입이 헐어서 이번엔 블로우잡 안 했는데 입 나으면 나중에 50,000KRW로 빨아주는것도 해주겠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나도 말하며 다시 커피마시면서 잡담하다가-

     

    마무리로 포옹 꼭-하고 안뇽-하면서 손 흔들고 퇴실-

     

    돌아오는 길은 발걸음도 가볍게 차바차바-하면서 역시 콧노래 부르며 흥겨웠네용-

     

    삽입을 못한건 조금 아쉽지만 지영 언니의 오른손으로 핸플당하니깐 좋긴 좋네요-

     

    그렇게 이번엔 안에쏴가 아닌 손에쏴로 저의 정액을 지영 언니의 손에 듬뿍듬뿍 뿌리고 왔던 것임다-

     

    지영 언니 외모는 귀염귀염 고양이상-

     

    나이는 40중후반은 되어보이고-

     

    나이에 비해서 아주 예쁘고 섹시하십니다-

     

    오늘 미용실에서 염색하고 와서 업무 개시했는데 제가 마침 첫 손님이라네요-

     

    오산에서 다방 연지 7년- 올해로 8년째 접어든다는 지영 언니-

     

    중국에서 왔고 노래 잘 부르는 예쁘고 섹시한 언니이십니다-

     

    가슴도 큰데 삽입을 이번에 허락 안하셔서 몸매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진 못했지만-

     

    수유모드로 핸플하느라 젖통 내놓으셔서 젖통 빨아보니-

     

    약간 핑크빛 핑두이고 젖통도 크고 탱탱합니다-

     

    암튼 모처럼 다방 마담 치고는 최상급인 중국 언니랑 물고빨고 해보니 좋네요-

     

    이상 즐겁게 달린 것을 위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댓글11

    생생정자통
    생생정자통 · 2021.11.06 21:55:16
    혹시 영업개시 몇시쯤인지 알수 있는지요
    qq88
    qq88 · 2021.11.06 22:06:12

    저한테 핸플해줬던 사장아줌마가 말씀하시길 영업개시를 좀 늦게 하신대요- 오후 3시 이후에 가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생정자통
    생생정자통 · 2021.11.06 22:07:05
    감솨합니다요
    래노보
    래노보 · 2021.11.04 20:48:10
    여기 오만에 떡도 가능한데 아쉽네요.
    qq88
    qq88 · 2021.11.05 00:07:04

    저도 5만에 떡가능하다고 소문 듣고 우정다방 찾아간거였는데- 마담이 요즘에 떡을 안한다면서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정성껏 수유 모드로 핸플은 잘 해주셨는데- 예전에 가격 협상하느라 방문했을 때 봤던 처자는 종업원이었던 거 같고 요번에 핸플만 해준 분이 다방 사장인거 같은데- 다방 마담 치고는 상타치는 거 같아서 엄청 꼴려서 유두 신나게 빨아드리고 좆물 듬뿍듬뿍 손에 싸드리고 왔었네요-

    래노보
    래노보 · 2021.11.05 21:14:14
    사장말고 괜찮은 아가씨도 하나 있었어요.
    지금은 혼자 하는데 그때는 아가씨랑둘이 운영했었어요.
    마담은 손으로만 해준다고 알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부터 떡도 가능하게 됐어요. 커피값이랑 해서 6만 달라는거 5만밖에 없다고 5만줬죠. 마담 수영인가 해서 쳐지지않고 꽤 탄탄해요.
    해피빈
    해피빈 · 2021.11.04 13:04:32
    가끔씩 핸플도 괜찮은데 입으로했으면 더욱 짜릿했을등ㅎㅎㅎㅎ
    담궈버려
    담궈버려 · 2021.11.04 10:24:25
    웬지 봉되신 기분이 ㅠㅠㅠ 위추드림다
    저먼나라
    저먼나라 · 2021.11.03 18:23:05
    떡해서 5만해야 다방은 즐달 아닌가요^^
    qq88
    qq88 · 2021.11.03 18:31:21

    저도 다방마담 보고 엄청 꼴려서 떡하자고 자꾸 애원했는데도 위생및 감염예방을 위해서 마담이 떡은 허락 안하더라고요- 업소녀들이 평소에 하루종일 손님 많이 받다보면 성병 옮길 수 있다면서- 저한테 혹여나 다른데서 여자랑 떡칠 때 콘돔을 꼭 해야한다고 신신당부하더이다- 그래서 네네-하면서 고개끄덕끄덕했어요- 마담이 저더러 아가씨들 너무 믿지 말라고- 보지에 하루에 5명씩 받으면 성병 옮겨다닐 수 있으니 노콘으로 해준다고 해도 무조건 콘돔 꼭하라고- 신신당부하더이다- 

    agfwf
    agfwf · 2021.11.03 15:39:05
    보빨도 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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