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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이번에도 하루정도 물을 모아서 오산장터 인근으로 가봤습니다-
예전에 한 번 방문했다가 가격만 물어보고 퇴각했던 곳- 우정다방으로 곧바로 방문했습니다-
차임벨 울리면서 다방 내부로 입장-
다방 마담이 이제 막 장사 개시했는지 여러 가지 주섬주섬 정리중이었는데-
일단 쇼파에 앉아서 냉커피 주문했고 마담 기다려보며 고추를 꿈틀거려봤습니다-
커피 주문 완료 후 입장객 연락처 적는 방역지침 준수 완료-
커피 마시면서 마담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제가 마담 손을 억지로 가져다가 제 고추를 만지게 했습니다-
연애하자고 요구했는데-
마담이 연애는 요즘 안 한다고 하셔서-
그냥 돌아가기에는 제 고추가 너무 기분이 좋은 상태라서 결국 핸플을 하자고 협상협상 네고네고-
가격도 협상해서 40,000KRW로 합의-
핸플을 하기에 앞서 언니 이름 물어보니 *지영*-
지영 언니가 저한테 두루마리 휴지랑 물티슈 주면서 하기 전에 꼬추 닦으라고 합니다-
저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쇼파에 앉아서 이미 풀발기된 제 좆을 물티슈로 슥삭슥삭 닦았고-
그동안에 지영언니는 창문과 문을 꼭꼭 닫아 문단속 완료-
지영언니가 돌아와서 핸플 시작하느라 제 꼬추 붙잡습니다-
입으로도 해주냐고 블로우잡 가능성을 물었는데-
지영 언니 입술이 헐어서 아프다고 손으로만-
그래서 네네-하고 꼬추 풀발기해서 로켓발사대처럼 세워놓고 핸플 받습니다-
핸플 시작하여 딸딸딸딸-
지영 언니가 젤 발라줄까하고 제안-
저는 콜-했고-
지영 언니가 젤 가져왔는데 방문객 알림을 알리는 차임벨이-
문 닫아놨는데 멋도 모르고 누가 왔는지-
지영 언니가 문 더 꼭 닫아놓고 방문객 돌려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지영 언니가 제 좆에 윤활 젤을 발라주셨고-
지영 언니는 오른 손으로 제 풀발기된 좆을 딸딸딸딸-
핸플 딸치셨고-
저는 지영 언니의 도톰한 왼쪽 빨통을 빨아보며 쇼파에 앉아 수유모드 핸플 서비스 받아봤습니다-
오른쪽 젖꼭지를 빨아볼라고 했는데 속력 x 시간 =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냥 왼쪽을 더 열심히 빨고 지영 언니도 오른손으로 딸딸딸딸 제 좆을 딸쳐주셨습니다-
의외로 그리 길지 않은 시간만에 제 좆물을 부왘-
하면서 극락의 오르가즘 사정 성공-
지영 언니가 휴지로 제 좆물을 닦아주시면서 많이 나온다고 칭찬 하십니다-
그렇게 은밀하게 대딸 핸플 사정 후 다시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세상 이야기 담소 나눴습니다-
지영 언니가 말씀하시길 입이 헐어서 이번엔 블로우잡 안 했는데 입 나으면 나중에 50,000KRW로 빨아주는것도 해주겠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나도 말하며 다시 커피마시면서 잡담하다가-
마무리로 포옹 꼭-하고 안뇽-하면서 손 흔들고 퇴실-
돌아오는 길은 발걸음도 가볍게 차바차바-하면서 역시 콧노래 부르며 흥겨웠네용-
삽입을 못한건 조금 아쉽지만 지영 언니의 오른손으로 핸플당하니깐 좋긴 좋네요-
그렇게 이번엔 안에쏴가 아닌 손에쏴로 저의 정액을 지영 언니의 손에 듬뿍듬뿍 뿌리고 왔던 것임다-
지영 언니 외모는 귀염귀염 고양이상-
나이는 40중후반은 되어보이고-
나이에 비해서 아주 예쁘고 섹시하십니다-
오늘 미용실에서 염색하고 와서 업무 개시했는데 제가 마침 첫 손님이라네요-
오산에서 다방 연지 7년- 올해로 8년째 접어든다는 지영 언니-
중국에서 왔고 노래 잘 부르는 예쁘고 섹시한 언니이십니다-
가슴도 큰데 삽입을 이번에 허락 안하셔서 몸매를 전체적으로 파악하진 못했지만-
수유모드로 핸플하느라 젖통 내놓으셔서 젖통 빨아보니-
약간 핑크빛 핑두이고 젖통도 크고 탱탱합니다-
암튼 모처럼 다방 마담 치고는 최상급인 중국 언니랑 물고빨고 해보니 좋네요-
이상 즐겁게 달린 것을 위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저한테 핸플해줬던 사장아줌마가 말씀하시길 영업개시를 좀 늦게 하신대요- 오후 3시 이후에 가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5만에 떡가능하다고 소문 듣고 우정다방 찾아간거였는데- 마담이 요즘에 떡을 안한다면서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정성껏 수유 모드로 핸플은 잘 해주셨는데- 예전에 가격 협상하느라 방문했을 때 봤던 처자는 종업원이었던 거 같고 요번에 핸플만 해준 분이 다방 사장인거 같은데- 다방 마담 치고는 상타치는 거 같아서 엄청 꼴려서 유두 신나게 빨아드리고 좆물 듬뿍듬뿍 손에 싸드리고 왔었네요-
지금은 혼자 하는데 그때는 아가씨랑둘이 운영했었어요.
마담은 손으로만 해준다고 알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부터 떡도 가능하게 됐어요. 커피값이랑 해서 6만 달라는거 5만밖에 없다고 5만줬죠. 마담 수영인가 해서 쳐지지않고 꽤 탄탄해요.
저도 다방마담 보고 엄청 꼴려서 떡하자고 자꾸 애원했는데도 위생및 감염예방을 위해서 마담이 떡은 허락 안하더라고요- 업소녀들이 평소에 하루종일 손님 많이 받다보면 성병 옮길 수 있다면서- 저한테 혹여나 다른데서 여자랑 떡칠 때 콘돔을 꼭 해야한다고 신신당부하더이다- 그래서 네네-하면서 고개끄덕끄덕했어요- 마담이 저더러 아가씨들 너무 믿지 말라고- 보지에 하루에 5명씩 받으면 성병 옮겨다닐 수 있으니 노콘으로 해준다고 해도 무조건 콘돔 꼭하라고- 신신당부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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