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술한잔하고나면 생각나는 여자생각에
질펀하게 놀러가는지 못하고 얌전하게 마사지받으러
벤틀리 다녀왔네요
벤틀리 아가씨들은 다들 마인드좋고 이쁩니다
바다 첫인상 이쁘네요 자연산B컵 입니다
맛있게 똘똘이 먹어주는데 바다 가슴 스쳐지나갈때마다 미칩니다
쪽쪽소리나는데 참 보고있자니 또 미칩니다
손에 젤 바르고 챱챱 신호오고 발사!!
깔끔하게 발사후 나오니 쥑이네요
신논현역 앞에 지날때마다 벤틀리 생각나는데 참..
바다는 돈이 아깝지 않네요^^
즐달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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