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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라는 곳이 눈이 띄어 연락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해서 누구 되냐고 물어보니
혜란 매니저 된다고 하실래 예약 해달라고 하고 방문 했습니다
근처 주차 할곳이 없으니 일찍 가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샤워 시설은 넓어요 적당하 씻고 방에서 대기 하니
혜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이쁘네요 키도 크고 날씬 합니다
한국말은 나름 의사소통은 될만큼 하네요
일단 마사지를 받는데 나름 잘합니다 어디서 배웠다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등 애무부터 해줍니다 등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다
똥까시를 해주는데 나름 오래 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69 자세를 만들어 주는데 냄새는 없습니다
키스도 빼는 거 없이 잘해주고요 앞으로 누워서 bj를 하다가
부비부비요청하고 여상 하다 남상 부비 하다 절정을 맛봤네요
그리고 끝나고 나가는 것아니고 여기저리 마사지를 더 해주다가
마지막에 뽀뽀를 해주며 잘가라고 합니다 ㅎㅎ
마스크는 보통
다리는 다 낳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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