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점은 되게 많았어요
나나는 한국어도 되게 잘 구사하는편이여서 더 좋았던것같아요
소통이안되고 그냥 나나랑 섹만해도 좋았기는 좋았겠지만
소통까지 되니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는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저를 애무해주면서 계속 눈을 마주쳐줄때는
나나가 나를 좋아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던것같아요
그렇게 알쪽도 애무받고 하다가 삽입해서 신나게 흔들었어요
그전 과정이 너무 좋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흥분도 되고 그랬던것같네요 ㅎㅎ
소통까지 완벽했던 나나 한번보기에는 아쉽네요
다음번에 꼭 한번 더 볼 예정이에요 ㅎㅎ
나나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나나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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