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 M 스파 ☆ 11월 첫 날부터 스파를 다녀왔네요 ㅋ 마치 이렇게 풀리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퇴근하면서 바로 M 스파로 직행. 급행열차에서 내려서 M 스파로 걸어가는데 확실히 하루만에도 이렇게 거리 풍경이 달라지는구나 싶네요 다들 마스크는 챙겨썼지만 , 확실히 거리에 사람 자체가 많아진 느낌이에요 바로 M 스파로 들어가서는 카운터에서 결제한 뒤에 키랑 칫솔 챙겨서 들어갔고 안 쪽에서 샤워하는데 , 아직은 ... 가게에서는 크게 체감되지는 않네요 ㅋ 그냥 무난하게 샤워정도만 깨끗하게 ~ 빠르게 하고 나왔고 마사지복 입고 , 머리 말리고서 음료수 마시면서 앉아 있으니 직원 분이 안내해줍니다. |
☆ 마사지 ★ 방으로 안내받아서 , 상의 벗고 엎드려 있다가 잠시 뒤 관리사님 입장. 서로 인사하고서 본격적으로 마사지 타임 시작. 사실 이 날은 그렇게 마사지에는 큰 의미가 없고 그냥 서비스가 좀 땡겨서 왔었던건데 , 막상 마사지 받으니까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관리사님도 대충대충 하시는 분이 없는 가게라서 그런지 엄청 열심히 저하고 소통하면서 주물러주셔서 , 꽤나 시원하게 받았고 몸 군데군데 불편함이 좀 있었는데 마사지 받고나니까 좀 개운해졌습니다 다 하시고 남은 시간은 저한테 어디 더 받고 싶냐고 물어보시고 제가 더 받고싶다는 부위 위주로 마사지 해주시다 시간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 진행. 오래 안 받았는데도 풀발기 금방 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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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
후기잘보고가요.
하빈이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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