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찾아간 더탑 간만에 가니 이거 가슴이 두근두근~~~
예전엔 많이 다녔는데...이놈의 바이러스땜시....약간 등한시한 느낌이....ㅠㅠ
실장님과 미팅하는데....전 어린여인을 원했어요~~~
누구누구 된다고 하시는 실장님 말에...그중 귀에 꽂히는 예명인 백숙~~~
백숙이를 초이스 하고 들어갔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나이도 어리고 늘씬하니 시원시원해보여서 맘에 들었죠
들어가서 옷 벗은걸 보니 늘씬해서 삐져나오는 살하나 없이
매끈한 몸을 가지고 있었죠
말도 많아서 저처럼 말수 적은 사람에겐 좋았습니다
심심할 틈이 없었으니까요
다 하는 다이 뭐 다를게 있냐마는
정성껏 해주더이다
서비스 정신 투철해서 서비스도 열심히 하더군요
대박은 밑입니다
가서 삽입했는데 조임감이 남다르더이다
이게 스킬이라면 황제 부럽지 않을것이고
원래 그런거라면 이정도 속궁합이면 데리고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오랜만에 가서 새로운 애 만났는데 이런 조임감을 느끼니까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이다
한번씩들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백숙이의 조임감 느끼면 재접견 할겁니다...ㅋㅋㅋ
이젠 위드코로나???이니 달려볼까 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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