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여인숙 대전 후기입니다.
말만 잘하면 후장도 뚫을 수 있겠다라는 후기를 보고 충남여인숙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에 가니 대전과 주인댁이 같이 있더군요.
대전과 처음은 아니지만 후장을 잘만하면 뚫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새롭게 느껴집니다. 대전을 부르고 올라가니 한 10분 뒤에 올라오네요.
69해달라고 하면 받아주고 뒤치기 상위 다 받아 줍니다.
가슴은 처진가슴인데 호불호가 갈립니다.
몸매는 통통하고요.
1차전을 끝내고 시간있냐 물어보니 한가하답니다.
바로 2차전 들어가니 후장을 뚫을 수 있을 지
고민이 되더군요. 뒤치기하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후장을 문지르니 엉덩이를 흔듭니다.. 화심에 질벽쌔게 긁으면서 피스톤질 하니 이놈잘하네 라고 혼잣말을 작게 하네요.
그렇게 2분정도 피스톤질하니 허벅다리가 땡깁니다. 자세고칠겸 후장에 찔러넣으려고 하는데 보지로 바로잡네요.
순간당황해서 후장안받냐고 물어보니 후장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냐고 되물어보네요. 그래서 그냥 입닫고 뒤치기 상위 뒤치기 하다가 질사하고 끝냈습니다.
후장을 못 뚫으니 아쉽네요..
대전이 후장 뚫어보신분 계신가요??
쪽지한번 날려주세요..ㅠㅠ
단골되면 후장 됩니다.
식성이좋으십니다
대전 7년전에도 할머니라 현타 쎄게왔는데
지금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일듯요
대전-마르지않았어요.. 다른분대신 들어간듯해요..
수원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변에 영일모텔 등등 여관 밀집지역이 구성되어 있고- 다른 여관들은 대개 4만원 기본단가 받는데 충남여인숙은 3만원 받습니다- 그대신 시설은 좀 낙후되어 있고 업소 외부는 약간 일반 주택처럼 생겼습니다만- 노란색 간판이 떡하니 나와있기 때문에 일단 업소 근처에 도달하면 쉽게 발견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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