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날 커피만나러 가는데 아파서 일찍 퇴근했다하여 오복에 가서 가을이를 찾으니 휴무라네요.
그냥 달아오를데로 달아올라 아미로 향했고 수정이를
찾았는데 수정이도 쉰다하여 마인드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방에 입장후 씻고 누웠는데 2분정도 지났을때 언니입장!!나이는 50중후반에 가슴은 처진B컵 정도네요.
삼각애무 시전하고 여상으로 하는데 잘 못하네요.하는둥 마는둥 하길래 자세바꿔서 하는데 이건진짜.......
깊게 박고 싶은데 깊게 박지 못하게 하네요.자기 아프다고 발로 밀어내서 앞에서만 깔짝했는데 느낌이 안오니 제대로 박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손으로 해줄까?"이러더군요.
완전 열이 받았고 바리가 그럼 그렇지 생각해서 그냥 젤 듬뿍 바르고 사정했습니다.
재접견 0프로고 아미파크 더이상 안갑니다.
위추드립니다 ㅠㅠ
영실이면 조선족으로 기억하는데 말투 어떤가요? 50대면 맞을텐데 예전에 잘나오다 한동안 안나오고 살이좀붙어서 다시 나오는걸로 기억하는데요
친해지면 은근 애교?도 많은데 살이찐뒤로 밑에서 냄새가 조금 나길래 예명조차 잊어버리구있었는데
이궁 위추 드립니다..ㅠㅠ
위추드립니다 아미 시설은 제일좋은데...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