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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남부역 쪽 오피스텔에서 구하는 처자고
27~28 나이로 계속 구하네요 간단 5 1번 8
지난 주 혹시 하는 마음에 오피스텔 입성해서 문앞에서 바로 도망 나왔습니다.
제가 워낙 잡식이라 어지간하면 보는데 문 열자 마자 엉덩이 북북 긁는거 보니 도저히 못할거 같아
바로 아무 말도 없이 뛰쳐 나왔습니다. 다리도 완전 하마 다리에 뒤뚱뒤뚱 걷어 다니네요
여탑님들 부디 피해 가세요
어느 정도여야지 간혹 보면 진짜 인생 포기 하고 사는애들이
꼴에 보지라고 남자들이 좋아 할줄 알고
조건 하는데 보고 그냥 온적 한두번 아니네요
한번은 급한맘에 햇는데 가슴 만지는데
끈적한 느낌이 들어서 땀 많이 흘려나 햇는데
담배 필려고 손을 코있는데 갔다 되니 냄새가 ;;
씻어도 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건의 길은 진짜 험난하고 외로운거 같아요.
가끔은 그런적이 저도 있네요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ㅠㅜ 씻어도 씻어도 올라오는 그 냄새 한 동안 현타까지 오면서
자괴감 까지드는 그런 상황 그래도 아~~주 가끔은 괜찮은 처자 만날 때가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느거 같아요
이제는 좋은 시절이 다 가서 인지 정말 괘찮은 처자가 거의 못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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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여야지 간혹 보면 진짜 인생 포기 하고 사는애들이
꼴에 보지라고 남자들이 좋아 할줄 알고
조건 하는데 보고 그냥 온적 한두번 아니네요
한번은 급한맘에 햇는데 가슴 만지는데
끈적한 느낌이 들어서 땀 많이 흘려나 햇는데
담배 필려고 손을 코있는데 갔다 되니 냄새가 ;;
씻어도 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건의 길은 진짜 험난하고 외로운거 같아요.
가끔은 그런적이 저도 있네요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ㅠㅜ 씻어도 씻어도 올라오는 그 냄새 한 동안 현타까지 오면서
자괴감 까지드는 그런 상황 그래도 아~~주 가끔은 괜찮은 처자 만날 때가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느거 같아요
이제는 좋은 시절이 다 가서 인지 정말 괘찮은 처자가 거의 못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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