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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된 후기입니다.

코로나로 매일 집에만 있다가 나오니 달림신이 와서
당산 M스파에 연락해봅니다. 누구 있는지 물어봤더니 그냥 오라고 하네요.
와서 한시간 코스를 선택하고 조금 기다리다가 조그만 방에 들어갑니다.
마사지사 분이 압이 좋아서 잘 받고, 마지막에 전립선을 해주는데 탱탱해지네요
전립선을 받고 마사지사분이 어딘가로 전화하니 얼마 안있어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꼭지하고 아들 애무를 받다가 바로 씌우고 여상위 진행해요
잠시 받다가 제가 위로 올라가서 꼭 안고 움직이다가 발사
당산에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은아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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