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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차라 글로만 보던 구월동 왔습니다.
9시50분에 썬다방 입구 기다리다 입구 철문이 굳게 닫혀있어 뽕잎으로 이동합니다.
뽕잎역시 철문......또르른
다시 썬 입구로 이동
후드 뒤집어쓰신분 입구에서 기다리고 계시는데 기다려도 문이 안열려서 후기에 올려주신 연다방 이동
불은 켜졌는데 문이 닫혀있어 혹시나하는 마음에 대기합니다.
2분 지났나?
쌔끈한 미씨 한분 문열고 들어가시기에 마음 추스리고 입장
첫다방경험이라 긴장되더군요
들어가니 마스크 벗고있던데 그 연예인닮은건 모르겠더라구요(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대신 색기있는 미씨느낌이 좋았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아무자리에 앉아있으니 마담 물 가져옵니다.
뭐 마실꺼냐고 묻는데 발음이 샙니다. 중국인입니다.
커피 한잔 시켰는데 무슨 전화가 그리 많이 오는지 계속 중국말로 쏼라쏼라합니다. 제 옆에 앉아서도...
통화하면서 제 존슨에 손 올리더니 쓰담쓰담하면서도 통화합니다.쏼라쏼라....
통화 끝나고 물 빼줄까라 물어서 국페 지불하고 문 잠급니다.
제옆에 착 앉아서 쓰다듬기에 저도 위아래 쓰다듬어줍니다.
담배한대 피고오니 바로 골방 입장
옷걸이 하나에 매트리스 하나 끝
서비스 없습니다.
심지어 마스크도 안벗고 마스크 안벗으니 안빤답니다.
브라도 반만 올리고(그게 따뜻하답니다ㅡㅡ)
69없고 입은 물론 아주 손도 못대게 하네요.
반응은 좋습니다.
제가 지루기가 있어 잘 안싸지니 밖에서 손으로 해준답니다.
옷입고 테이블에 앉아서 마담은 제 존슨 저는 팬티위와 브라 안 가슴 공략
싸고나니 자기도 퇴근한다네요...
와꾸는 그냥저냥 볼만한데 솔직히 천안이나 김천 여관바리보다 못해서 재방은 없을듯 합니다.
나와서 다시 차로 가는데 아뿔사 썬 앞 후드남님 아직 웨이팅중....11시 50분경에 오셔서 1시10분까지 앉아계시네요 orz
원래 월요일에 다방 많이 쉬는가요?
썬다방 다른 후기에 강원도로 김장하러 간다고 본것 같은데.. ㅎㅎ
뽕잎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다 일루 왔는데. 월차내고 큰 맘 먹고 잠실에서 먼길 달려왔건만. ㅜㅜ 그냥 송림가서 한발 빼고 가야겠네요. ㅜㅜ
기다리고 계시는 후드남님 꼭, 즐달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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