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4번출구에서 가까운곳에 있는 원안마에 다녀왔어요
내부도 엄청깔끔하고 낮에갔는데 손님도 상당히 있네요
맘에 드는 규리언니 예약하고 시간맞춰 가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ㅎㅎ
아직 프로필사진은없던데 160정도의키에 의슴이지만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고 서비스가 아주 좋은언니에요
와꾸도 떨어지진않으니 초이스 좋았죠ㅎ
간단히 물한잔하고 물다이들어가는데 바로 시작하는 이유가있었네요
뒷판부터 해주는데 입부터가 명기인데다 구석구석빠지는곳없이 오래동안 흥분을 끌어올려줍니다
스쳐지나가는곳마다 전기가 찌릿찌릿ㅋㅋ
앞판도 역시나 찌릿찌릿~
여기서 한시간 다지나는거아닌가 할정도로 황홀함을 느꼈네요
침대로 가서도 규리의 서비스는 쉼이 없습니다
앞에 무릎꿇고 똘똘이애무부터 시작해서 눕히고 찐한 키스와 함께 서로를 애무
69도 하고 여상으로 스타트
깊숙히 닿는느낌도 나고 최고의 흥분감이네요
앉은자세로 키스를 하며 서로 움직이는 체위도 했는데 너무 깊어 오래 버티기 힘들었네요ㅋㅋ
다시 그대로 뒤로 눕혀 정상위로 체인지
정상위에서도 변형가능한 여러 자세로 천천히와 빠르게를 반복하며 절정으로 달려갑니다
규리는 깊게 넣어주는걸 좋아해 마지막은 강하고 깊게 넣은상태로 시원하게 발싸~
이런 언니만나기 쉽지 않은데 시간을 꽉채워 쉬는시간도 없이 금방 씻고 나왔네요ㅋㅋ
규리가 그리워 또 보러갈거 같네요ㅎㅎ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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