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 재접견 입니다.
맨날 야간에만 보다가,
이번엔 벌건 대낮에 봤네요.
문 열어놓고 빼꼼 기다리다가
들어가니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출근하고 첫 타임에 본거라 더 싱싱한 느낌(?),
암튼 좋네요. ㅎㅎ
보통 2~3번 보면
단점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하는데,
태리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냥 좋네요. ㅎ
담배 한대 피고, 후딱 같이 씻은 다음에
침대로 ㄱㄱ
위아래 쓰담쓰담 쪼물쪼물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이야기하다가
슬슬 분위기 업하면서
자연스럽게 역립부터 시작
뒤로 눞혀놓고 위아래 쭉 훓어준 다음에,
앞으로 돌려서 다시 위부터 아래로 후릅후릅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니,
숨이 가빠지면서 축~늘어지네요.
커튼이 앏아서 방안은 환하고,
창밖으로 사람들 돌아다니는데,
처자랑 이러고 있으니 흥분이 더 되네요.
역립 한참 해주다가
이번엔 태리가 공격모드로 전환
위에서 아래로 똑같이 따라하며 정성을 다하더니
아래에 이르러 폭풍BJ시전
눈 뒤집어가며 추릅추릅
태리에게 모든걸 맡기고
편안한 상태로 그 느낌 그대로 즐기다가
신호주고 그 상태로 발사....
오늘도 즐달이었네요.
또 갈겁니다.
태리 잘보았습니다~
정보 고맙고 잘보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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