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방문. 제일 빨리되는 선수 누구있냐니까 은정이 보고 가라네요.
10분 뒤 선수 입장
안녕하세요~ 날씨가 가을날씨에요 했더니 오늘은 덥다고 하네요.
대화가 됩니다.
외모 : 40대 한국녀. 이쁜것도 아니고 못 생긴것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몸매 : 약간 일자 몸매. 평범한 40대 몸매입니다. 가슴은 약간 아쉬운 B컵
서비스 : 빨아주는 스킬 좋은데 짧지도 길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스타일 : 여상 없습니다. 콘 끼냐는 얘기도 없이 눕습니다.
마인드 : 착하고 많이 배려해 주는 것 같습니다.
본 게임 : 젤 안 바릅니다. 누웠을때 잠깐만 보빨한다고 하니까 거부 안 하네요.
크리 위주로 살살 빨아주니까 작은 신음을 냅니다.
왁싱하고 털이 자라는 시기라 까칠합니다.
한참을 하다보니 허벅지를 오무리며 그만 하라고 합니다.
허리 밑에 베개 하나 끼고선 올라오라고 합니다.
삽입하고 열심히 운동하는데 막 쪼이고 그런건 없는데 쓸만 합니다.
얕은 신음 소리를 내는데
오빠 조아 ~ 오 예~ 조아 이런 소리보다 얕은 신음 소리가 더 자극적입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꼭지가 섭니다. 어라~
민간인 느낌이 팍 듭니다. 요거 흥분됩니다.
키스할라고 하니까 얼굴을 돌립니다. 아직 안 친해 졌으니 당연하겠죠.
눈 꼭 감고 얕은 신음을 내며 제 피스톤 운동을 받아줍니다.
인제 싼다고 얘기 하니까 다리로 꼭 감싸줍니다
막판 스퍼트로 사정하고 내려왔습니다.
씻고 나와서도 몇마디 얘기하는거 잘 받아주네요
<총평>
주간조 같고요. 민간일 삘 옆집 아줌마 스탈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디테일한 후기 감사.
Hip이 넘 말라붙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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