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가끔씩 보는 매니져입니다.
얼굴: 중상
몸매: 글램
대화: 상
키감: 베리굿
섭스: 베리굿
슴가: 글램
피부: 매우좋음
마인드: 관대함.
이렇게 주말에 달리게되었습니다. 근데, 가는 길에 부평역에 꽐라되어서 여자분이 쓰러져 있는데,
아무도 일으켜 주질하고, 남자 경찰들도 보고 여자 경찰들을 부르네요. 구해주고, 성추행이다 뭐다 그럴까봐 그러는지.
우쨋든, 10월 할로윈 축제여서 집에 있기도 뭐하고 해서, 그렇다고 이태원에서 달릴 나이도 아니고 해서
키방에 전화 해서 수빈 만나서 간만에 회포를 풀고 싶었습니다.
수빈이랑 티키타카 글고 굿 키스 만족 스럽게 하고 집으로 빽 했습니다.
제발 할로윈이후에 확진자가 마니 안나왔슴합니다.
즐달하세요.
수빈이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추천 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에이핑크가 선전하고 있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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