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시간이 있을때 종종 자주 찾는 곳이 미씨야 인데요
이번에도 시간이 남아서 방문하였습니다.
여탑 제휴한지는 얼마 안된 신생업소입니다.
프로필이 맘에들어서 달자씨로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긴머리의 누님이 열어줍니다.
160초반정도의 키에 긴머리가 눈에 띄네요
들어와서 담배한대 피고 샤워실로 직행했습니다.
달자씨도 같이들어와서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누님의 다정함이 엿보이는듯합니다
샤워를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달자씨가 씻고나오길 기다립니다
이윽고 서비스타임 시작
서비스는 그냥저냥 쏘쏘하면서도 평범했습니다
완전 길게 깊게들어오는걸 좋아하시는 시체족분들은 조금 아쉬울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나름 만족했습니다.
편안한 매력의 옆집누님같은걸 느끼고싶다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재방문의사는 충분히 있습니다
길게 후기쓰고싶었는데
바뀐폰으로 타자 쓰려니 길게 못쓰겠네요.
나중을 기약해야겠습니다.
달자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정성가득 후기 감사합니다~!!^_^
달자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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