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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검증 나섯습니다..
48/156/53비컵 부천시 역곡동 112-3린모텔
앞에서 보자는 분과 만났습니다..
요즘 마스크 때문에 눈빛만보고 되게 사나울줄 알았는데
마스크 벗으니 그것과는 정 반대 이더군요...
그리고 스펙에 속지 마세요..
제가 본 결과 50중반/키는얼추 비슷하고/70정도
되어보이네요..
앞전에 글 읽어 봤는데 자기는 조임이 강하다고 하는데
조임 거의 없습니다...
두번에 10장 이라고 하고 텔 들어가서 용돈 먼저 달라고 하네요..
용돈주고나서 샤워하는데 자기는 씻고 왔다고 하면서 은근히
들어와서 씻겨 주더라고요..ㅋㅋㅋㅋ
근데 한번 뿐 이에요 한번 하고나서 부터는 개인 플레이 입니다..
애무 하는데 동생 알부터 해주면서 위로 올라오는데 ㅅㅂ
침 냄새 좀 납니다...하아......
삼각 트라이 하면서 어깨까지 트라이 하는데 침냄새 심해요..
다시 밑으로 내려가서 동생 알 한번더 해주고나서
똥까시 시전 해 주는데 이건 쫌 잘하네요..
그러고 동생놈 애무 해주고 목까시까지 해주네요..
그러고 위에서 먼저 방아를 찢네요..
방아좀 찢다가 제가 올라가서 제대로 얼굴보니 이빨 하나가
썩은게 보이네요..ㅅㅂ 양치를 안하나..
키스 안하고 펌핑만 좁나게 하고나서 신호와서 발사하고 나서
각자 씻고나서 갑자기 이년이 나 가도되? 시전하네요..
그래서 왜? 벌써? 라고 하니 있네요ㅋㅋ
그냥 보낼까 하다가 온 시간과 돈이 아깝고 물도 빼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서 이따가 한번더 할꺼다 하고 티비좀 보다가
다시 시작 하는데 이번에는 못 맡은 향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보징어 냄새 아주 살짝 나고 그다음에 뒤로하니 똥냄새 납니다..
아....여기서 급 꼬무룩 하네요..
이상태로는 두번 절대 못 쌀꺼 같아서 대충 싼척하고
보내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타 시게 왔습니다..
차라리 안마방이나 여관을갈걸....
이년 보내고나서 바로 글을 쓰고 있네요..
추가글 : 사진 어제 못 올린거 오늘 올렸습니다..
정면 사진이 없네요ㅜㅜ 꼭 피하시길

침 냄새는 정말...
와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ㅠㅠ
인증은 추천입니다
절대 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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