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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이번에 오산 여관바리 모듬 후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모듬 후기 요청도 많았고-
처음에 여탑에 올렸던 후기도 여관바리 모듬 후기였기에-
이번에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여관바리 탐방활동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모듬 후기를 남깁니다-
미리 일러두기-
1. 여관바리 아가씨들 예명은 제가 아가씨 접견 당시 들었던 예명입니다- 만약 여관 업주 및 아가씨가 합의해서 구라치고 절 속였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제 생각에 아가씨 예명 혹은 정체성이 뭔가 구라같다고 생각되는 건 아래 언급해두겠슴다-
2. 전체 내용은 아래 1부, 2부로 나뉘는데 1부는 아가씨들 및 아가씨들과의 쿵떡쿵떡에 관한 후기이고 2부는 여관 시설에 관한 후기입니다-
3. 전체적인 평가방식은 상, 중, 하로 평가하는 것인데, 상이 좋음이고 중은 보통, 하는 나쁨- 이렇게 이해하심 됩니다-
4. 아가씨 순서가 곧 순위는 아닙니다- 그냥 기억나는데 접견 순서에 최대한 근거한 것뿐입니다-
5.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평가 및 감상이니 참고정도만 하셔요-
자 그럼 오산 여관바리 모듬 후기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그 장엄한 역사를 한 번 살펴봅시다-
1부 아가씨들의 역사
1. 미미
얼굴: 중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0월에 에이스장, 서울장에서 각각 1회씩 총 2회 접견-
그리고 2020년 11월에 서울장에서 2회 접견-
도합 총4회 접견했습니다-
지금까지 동일한 여관바리 아가씨를 4회 접견한 건 미미가 유일합니다-
얼굴에 중이라고 평가했는데 막 되게 꽃미녀는 아니고 그렇다고 시장바닥 나물팔이 할매처럼 생긴것도 아닙니다-
보통 30대후반~50대 초반 아줌마처럼 생겼습니다-
몸매를 중이라고 평가한 이유는 미미의 가슴크기는 크지만 육덕 왕가슴 매니아들에겐 좋겠지만 최근 시대적 유행 흐름인 슬렌더와는 극단적으로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약간 통통한 하마, 고릴라, 코끼리 이런거 떠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상인데 설령 손놈 좆이 발기 풀려도 어떻게든 핸플을 해서라도 마무리 잘 해주는데다가 팁 없이 평균단가만으로도 성실한 삼각애무 및 삽입 받아주기 등등 좋습니다-
마인드도 상인데 음음- 보시면 압니다-
미미의 나이에 대해서는 쉽게 가늠하기 힘들며 단지 오산 여관바리 중에서 좀 젊어보이는 스타일이라는 것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잘만 가꾸면 50대 초반인 언니들도 30대중반처럼 보이거든요 요즘 시대에는-
그래서 미미가 1970년대생인지 1960년대생인지 민증까봐야 알테니 나이에 대한 언급은 굳이 평가기준에 포함해봐야 별로 유의미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미미를 4회 접견했던 이유는 당시 제가 오산 여관바리 초보라서 잘 알고 있는 확실한 얼굴을 봐야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최초 접견 때만 빼고 언제나 첨부터 끝까지 노콘으로 했습니다-
그나마 최초 접견 때도 삼각/오랄 이후 콘돔 끼운다면서 콘돔 끼웠지만 제 좆맛을 보더니-
미미가 먼저 콘돔 뺴고 더 하자고 했지만 제가 힘들어서 내려올테니 손으로 좀 딸쳐달라고 했고-
그래서 전 미미의 유방을 주물주물했고 미미는 신음소리내면서 제좆을 딸딸딸-
그것이 역사적 미미 1차접견이었고-
2차접견 때도 삽입하다가 힘 빠져서 핸플로 어찌어찌 마무리했지만 오래걸린다고 화내거나 야단 안치고 손으로 제 좆물 잘 빼줘서 고맙긴 했습니다-
3차 접견 때 질싸에 첫 성공했지만 그 무렵 미미보다 먼저 다른 아가씨들에게 수두룩하게 질싸를 성공했기 때문에-
단순히 질싸의 역사 관점에서 보면 미미는 몇번째 질싸인지- 흠-
4차 접견 때도 노콘질싸 성공후 지금까지 여관에서는 미미를 본 적이 없네요- *여. 관. 에. 서. 는.*-
올해 봄에 잠깐 미미 몇 개월 쉰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여름부터 매번 출근명단에는 오르더이다-
2. 채아 (은퇴)
얼굴: 중
몸매: 상
서비스: 중
마인드: 하
역시 2020년 10월에 에이스장에서 한 번-
그리고 2020년 11월에 서울장에서 한 번-
그렇게 접견했던 처자입니다만-
얼굴을 중이라고 평가한 건 역시 여관바리라서 그런가 꽃미녀는 아니고-
채아 본인 말로도 40대 중반 넘었다고 말하는거보니 나이가 많아서-
그리고 채아는 다소 가무잡잡합니다-
아무튼 얼굴은 그닥 크게 기대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 갈색 계통의 긴 웨이브 머리로 젊은 스타일을 살리려 한껏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
게다가 팔목아지 크기만한 동그란 귀걸이를 달고 있습니다-
뭐 가무잡잡하고 갸루상같은 헤어를 한 40대 아줌마라고 보시면 됩니다-
몸매를 상으로 평가한건 미미만큼 통통하진 않고 가슴 크기도 예쁘게 잘 빠졌고 전체적으로 배만 조금 나온 먹음직스러운 몸매라서-
슬랜더는 결코 아니지만 제법 야한 몸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아무튼 서비스는 중인데 왜냐하면 기본적인 필수코스인 삼각애무 및 블로우잡은 상당히 성실히 열심히 하지만 마무리 책임감이 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간 안에 못 끝내면 핸플로 마무리하는 편이지만 때론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핸플로 빨리 끝내버리려고 서두르는 편입니다-
아직 시간 남았다고 항의하면 꼬추가 죽었으니 손으로 끝내자고 하면서 빨리빨리 끝내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유로 마인드는 하-
뭐 첫 번째 접견시 핸플로 마무리했고 두 번째 접견시에는 핸플로 끝낼라고 제 무릎 위에 걸터앉아서 핸플 시전하길래 제가 삽입 더 하고 싶다 했더니-
줬던 팁까지 도로 돌려주면서 마무리도 안 해놓고 방 나갔던 채아-
올해 초에는 은퇴했다느니 이젠 안 보이는 듯요-
좀 친절하고 상냥하기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마치 대기 손님들이 많이 밀려있는 것처럼 마무리 포기까지해가면서 방 나가는 채아-
가끔 생각은 납니다만-
3. 양양
얼굴: 중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상
약간 저녁 늦은 시간에 에이스장에서 2020년 10월 접견했습니다-
근데 방에 들어왔을 때 양양을 보니-
음음-
앞서 봤던 미미, 채아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셨습니다-
양양의 나이는 역시 가늠하기 힘들며-
만약 미미가 30대 후반-40대 초반이라고 가정할 때 양양은 50대 중반-50대 후반일 것으로 보이며-
만약에 미미가 겉보기와 달리 40후반~50대초반이라면 양양은 60대를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굴은 앞서 언급했듯이 할머니셔서 예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막 못난 얼굴은 아닙니다-
그냥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50대 아주머니라서-
몸매도 중으로 평가했는데 딱히 가슴이 크다거나 육덕이라거나 슬렌더라거나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냥저냥 별로 특징없는 일자 통몸매이시고 나이에 맞게 약간 살집이 있는 정도-
서비스 마인드 둘다 상인데 착하고 친절한 마음씨-
기분 좋게 오래 진하게 빨아주는 블로우잡-
블로우잡시 공식에 따라서 쪽쪽 빨아댕기고 할짝할짝 귀두밑 성감대 핥고 혓바닥으로 귀두아래 주변을 고리모양으로 둥글게 핥고 이걸 반복합니다-
매우 공식적이고 트래디셔널한 블로우잡인데 좋긴 좋더라고요-
그리고 앞서 미미와 채아는 보지에 윤활액을 바르면서 눕기 때문에 보빨을 허락 안했지만-
양양은 콘돔도 안 하고 윤활액도 안 바르고 완전 100퍼 천연입니다-
그래서 보빨도 허락해서 신나게 빨아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신음소리도 앞서 언급한 비교적 더 젊은 미미, 채아보다 더 압권이며-
질싸성공시 으응엉엉 자기야 자기야 엉엉엉이라고 하며 끌어앉습니다-
그렇게 삽입합체 상태로 끌어앉고 티키타카 아 아 아 아 몇 번 하고 나면 벌떡 일어나서 욕실에서 보지를 씻고 나오시더군요-
전체적으로 떡감이나 신음반응 등등 좋긴 좋았습니다만-
할머님이셔서-
그 이후로 수십차레 여관방문시 양양이 출근부에 떠올랐지만-
나이가 깡패라서 그런지 자꾸 젊은 아가씨를 찾다보니 양양의 재접견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고-
나중엔 출근부에도 자주 누락되셨는데-
음음- 잊지못할 노콘질싸 후 포옹상태의 티키타카- 아- 아- 아- 아-
4. 하은 (은퇴???)
얼굴: 상
몸매: 상
서비스: 하
마인드: 하
양양과의 진한 티키타카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에이스장에서 하은을 접견했습니다-
때는 2020년 10월-
양양과 티키타카 후 며칠 뒤였습니다-
하은을 초이스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하은 입장했는데-
대략 미미, 채아와 비슷한 연령대로 보였습니다 40대 정도-
참고로 40대 중반이라고 밝힌 채아가 미미를 가리켜 미미가 더 어리다고 했으니-
여담입니다만 미미가 40중반 이하일 가능성이 높은 거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하은-
얼굴은 상인데 다른 여관바리 아줌마들에 비해서 귀여운 귀염상이라서 상으로 평가매겼습니다-
앞서 평가된 미미, 채아는 대략 160센티미터 이상의 신장으로 약간 덩치가 있는 편인데-
그리고 양양도 150후반~160초반 정도로 보입니다만-
하은은 정말 작습니다-
터너증후군까지는 아니더라도 150초반~150중반 정도의 아담한 사이즈-
얼굴은 귀염귀염 귀염상이고-
몸매도 상으로 평가매겨버렸습니다만-
이유는 적당히 살집있어서 만지기 쉬운 허리 및 방뎅이에-
적당히 통통한 젖통-
특히 뒷치기시 방뎅이를 붙잡고 강강강강- 박으면 살집이 통통해서 박아주는 맛이 있습니다-
서비스는 근데 하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기준으로도 여관바리 경력이 거의 초짜인 것으로 보였던 하은은-
삼각애무 및 블로우잡 시 긴장을 많이 해서 약간 떨더군요-
특별히 기술이 좋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그리고 2020년 10월에 에이스장에서 접견시 마무리 질싸 실패 시 핸플로 마무리해야 하는 것등을 잘 모르더군요-
그런게 미미, 채아 같은 베테랑과 차이입니다-
미미나 채아는 질싸 실패시 알아서 의무적으로 핸플 마무리를 시도하는데-
하은은 그걸 전혀 몰라서 핸플 요구시 화내면서 왜 그래야 하냐고 음음-
다른 동종업계 언니들과 교류가 좀 부족해보였습니다-
1차 접견시 핸플로 겨우 마무리했는데 많이 투덜대더군요-
2차 접견은 2020년 11월 서울장에서-
노콘질싸 성공했으나 거의 제한시간 완료까지 시간을 너무 끌었더니 역시 화를 냈었습니다-
극락의 오르가즘을 만끽하며 국물을 하은의 질 안으로 방출하고 있었는데-
하은이 다시는 보지 말자며 방뎅이를 빼려고 하자 저는 그만 하은의 방뎅이를 붙잡고 빼지 못하게 한 다음에 마저 국물을 듬뿍 펌프주입했었죠-
보지 씻고 나온 하은이 캘빈 클라인 팬티 입고 옷 다 차려입고 나갈 때 저더러 다시는 보지말자-라고 했었습니다-
이후 출근 명단에도 없고 특히 2021년에는-
은퇴여부는 확인 안 했으나 그 때 그런 일도 있고 해서 3차접견만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5. 한양
얼굴: 중
몸매: 하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1월에 채아와 2차접견시 마무리 실패 후 곧바로 이어서 한양을 접견했습니다-
말하자면 채아가 절 버려두고 방 밖으로 나간 다음에 저는 옷을 줏어입지 않고 침대에 누워서 한양을 기다려야 했다는-
그 때 아마도 서울장 주인아지매가 제 꼬추를 봤었다는-
이불 덮고 가리라고 하더군요-
원래는 채아로 실패후 미미를 초이스하려 했으나 미미도 그 때 어디선가 다른 손놈을 케어중이라서-
마지못해 한양을 초이스했던 것입니다-
한양 입장 직후-
아-
오늘은 일진이 않좋은건가라는 생각이-
평상시 미미, 채아, 하은 등으로 외모 좀 괜찮은 아주매미들에 익숙해서 그랬는지-
한양을 보는 순간 양양보다도 더 할머님이 들어오셨음을 지각했던 것임다-
다행히 한양은 친절하고 상냥하긴 합니다-
얼굴은 중이라고 평가했는데 왜냐하면 그래도 식당아줌마 정도 외모는 되는 것 같아서-
그리고 몸매를 하로 평가한 건-
일단 한양은 말랐고, 결코 육덕이나 뚱, 통통 등과 극단적으로 거리가 멉니다-
그렇다고 요새 유행하는 시대적 흐름인 슬렌더와도 거리가 멀고-
그냥 마른 할머님-
그래서 하로 평가한 것임다-
서비스와 마인드 둘 다 상-
근데 아마 팁을 추가해서 나온 결과인 것 같습니다-
팁이 없었어도 그렇게 잘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제법 상위체위도 잘해주고 쪼임도 좋고-
마무리를 확실히 노콘질싸로 잘 해줍니다-
이후 2020년 11월 하순에 새벽 시간에 장미여인숙에서 재접견했는데-
그 때도 팁의 효과였는지 원래 잘해주는지 여성상위로 콩콩콩 방아찍는데 극락을 만끽하게 해주더군요-
삼각애무 및 블로우잡도 매우 잘합니다-
그야말로 남자 손놈의 쾌락을 위해 움직이는 로봇머신처럼 성실하게 헌신적으로 방아찍는 좋은 분입니다만-
팁이 없었더라도 그렇게 했을까 이런 의문은 남습니다-
평균단가로도 그런 결과가 나왔을까하는 미스터리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네요-
6. 딸기 (은퇴??? 또는 예명 변경???)
외모: 상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1월초에 서울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이 때부터 여관바리 방문시 팁을 주는 버릇이 생긴것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서울장 주인 아지매가 자꾸 팁의 효력에 대해서 강조한 탓도 있지만-
딸기 아무튼 여러 가지 처음 맛본 서비스를 많이 해줬죠-
일단 외모 상으로 평가한 건 얼굴이 대략 위에 언급했던 미미, 채아, 하은 정도 견적은 나오고-
40후반~50초반 정도 치곤 제법 잘 가꾸고 세련된 얼굴이라서-
식당아줌마 같은 이미지는 아니더이다-
몸매는 중으로 평가했는데 가슴이 튜닝한 의슴이에요-
그 때 아마도 첨으로 자연산 가슴이 아닌 튜닝의슴녀를 첨 먹어본 거 같습니다-
키는 작고 아담하고 별로 뚱이나 통은 아니고 깡마르진 않은 보통 몸매였던 거 같습니다-
서비스 및 마인드 둘 다 상-
왜냐하면 여러 가지 기예에 가깝고 곡예에 가까운 독특한 서비스를 시전하더라고요-
젖꼭지 빨고 내려와서 좆빨아주는 삼각애무 플러스 블로우잡 하는데-
좆빨아주다가 말고 잠깐만 하더니 보온병에서 가져온 물을 입에 담고 제 꼬추를 꿀떡꿀떡꿀떡-
가글하듯이 빨아줬는데 그게 말로만 듣던 물까시였슴다-
이후 그러한 물까시 서비스를 다른 데서는 못받아봤는데-
암튼 물까시 이후에 위에 올라와서 방아찧기 시작하는데-
등을 저에게 향하고 하는 이른바 역방향 여성상위 작렬-
그날따라 서울장 침대가 유난히도 말발굽 소리처럼 따그닥 따그닥 따그닥-
여성상위 하다가 뒤로 손을 뻗어 제 손을 잡고 따그닥 따그닥 따그닥-
그렇게 말달리는데 딸기가 먼저 으으읗읗읗응으흥 이런 음란한 신음소리 작렬하더니-
됐냐고 뒤돌아보면서 물어보고 내가 좀더하자고 하니깐 올라와라고 말하면서 눕더이다-
앞치기 하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도 삽입섹스 초보였던 저에게 자세에 관한 가르침까지- 후덜덜-
그래서 아주 맹렬하게 샥샥샥샥 하면서 빠르게 박는데 자꾸 고추가 보지 밖으로 빠지니깐 좀 걱정하시더군요-
그래도 신음소리 많이 내는데 이상하게 자꾸 입을 꾹 다물고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으시데요-
그냥 입 벌리고 100퍼 표현하면 되는데 억지로 아닌척 참으니깐 더 야하더이다-
앞으로 짐승처럼 초스피드로 강강강강 박다가 꼬추가 다시 원래 상태로 작아지니깐-
손으로 딸딸딸딸 핸플로 살려놓고-
후배위하는 체위를 하는데 넣기 전에 비비고 넣어보세요-라고 말했는데 제가 급해서 바로 들이밀려고 하니깐 딸기 언니 알아서 제 꼬추 붙잡아다가 보지에 삭삭 둥글게 비비고 넣어주시더이다-
뒤로 강강강강 하는데 둘다 음란한 신음소리 내면서 멀티플 노콘질싸 오르가즘 달ㅋ성ㅋ-
이정도면 서비스 마인드 둘다 상으로 평가한지 아시겠죠-
이후에 후기 게시판에 별이라는 예명으로 언급되는 분의 인상착의 묘사가 딸기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보아 동일인물이 아니려나 가만히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7. 민정
외모: 중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0월에 신우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양양과 감격적인 티키타카, 그리고 하은에게 야단맞으며 하은에 손으로 핸플싸 성공후-
지친 저의 맘과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민정 언니-
나이는 50중반 이상이었던 걸로 보입니다-
약간 빨리 입실하는 경향이 있는지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 닦다가 영접해버렸네요-
삽입시 콘돔 착용을 강조하십니다-
그래도 보지에 윤활액 바르기 전엔 보빨은 허락잘합니다-
외모를 중으로 평가한건 물론 나이대비 괜찮은 외모이더라도 나이 자체가 너무 많으셔서-
아마도 젊었을 때는 김혜수처럼 아름다운 얼굴이셨겠지만 세월의 풍파 때문에-
그리고 타 할머니들과 비교해선 좋지만 그래도 할머니시잖아요-
몸매는 중- 왜냐하면 그냥 일자통몸매셔서-
가슴이 그리 큰 건 아니고 허리 굵고 배 나오셨습니다-
서비스랑 마인드는 둘다 상- 인정 또 인정-
여러 가지 재밌는 유머로 분위기 잘 띄우시고-
전라도 사투리를 쓰시고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
삼각애무시 젖꼭지를 빨면서 가슴과 허벅지 등으로 부드럽게 좆을 마사지해주는데 젖꼭지 빨리는 동안에 좆이 풀발기됩니다-
풀발기된 좆을 뛰어난 스킬로 빨아주십니다-
삽입 전에 요청하면 보빨도 잘 받아주시공-
삽입 후 가멸차게 박다보면 손으로 입을 막고 웅웅웅우구구국구국윽극극-이런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으십니다-
보지가 너무 민감하셔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 날도 퇴근이전에 너무 업무를 무리했는데 민정과 정상체위 삽입 도중에 제 허벅지에 살짝 쥐가 나는 사태가-
그래도 제가 허벅지 힘 조절 잘해서 위기 모면하고 민정의 보지 안으로 강강강강-
콘돔 착용채로 질싸 오르가즘 대성공-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게 유머있게 잘 대주시는 할머님이십니다-
8. 예은 (가짜 예명???)
얼굴: 중
몸매: 상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1월에 서울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제가 자꾸 30대 나이에 할머님들께 돈드리고 성노동 봉사하러 오니깐-
서울장 아지매미가 마지못해 추천한 30대 젊은 여자-
-인줄 알았는데 방에 들어온 분은 30대가 아니라 할머니-
40대 후반은 넘었겠더라고요-
예은이라는 예명으로 들어오셨는데 사실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2010년대 중반 무렵에 오산 여관바리로 예은이라는 예명을 쓰던 아가씨가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제가 봤던 분은 그 예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뭐 그래도 실명이 아니라 예명이니깐 뭐 괜찮습니다-
근데 예은의 아이덴티티가 어떻든 간에-
괜찮은 처자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얼굴은 중이라고 했는데 서울장 주인 아지매가 소개하기로는 30대랬는데 보니깐 40대 후반은 넘었겠더라고요-
그래서 마이너스1점해서 중-
나이대비해서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았는데-
몸매는 상으로 매겼는데- 약간 배는 나왔지만 귀여운 통통이고-
가슴이 예쁘게 둥글게 잘 빠진 몸매였습니다-
슬렌더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몸매 좋았다고 기억됩니다-
서비스랑 마인드 상-
삽입시 떡감 좋고 예쁘게 잘 갈라진 소음순 날개가 여흥을 더해줍니다-
신음소리 반응도 자연스럽고 흐느끼면서 아흑 오빠 으흥으흑 하는 것도 정말 꼴립니다-
그런데 여자쪽에 너무 많이 느끼게 박아줬더니 아직 질싸하기 전에 꼬추가 죽어서-
빼고 예은 핸플로 다시 딸딸딸딸 세워놓습니다-
다시 발기한 좆으로 꼽고 다시 강강강강-
부왘-
노콘질싸 대성공-
서비스랑 마인드 좋음에 의심의 여지가 없음입니다-
그런데 예은이 맞는지 기존의 다른 멤버인데 예은이라고 뻥친건지 그부분만 의심의 여지가 있음입니다-
서울장 주인 아지매 말로는 예은이 평소에 집봐주는 아가씨라는데-
그것도 맞는지 의심의 여지가 있음입니다-
서울장에서만 볼 수 있다고 알려졌는데 그것도 소문인지 사실인지 확증된바는 없습니다-
9. 문희 (가짜 예명???)
외모: 중
몸매: 상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0년 11월에 서울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외모 중- 40대 후반 50대 초반치고는 보통-
몸매는 상- 가슴 크고 섹시한 약통-
서비스랑 마인드는 상-
삼각애무 후 보빨 잘 받아주고-
정상체위 시도시 잘 안꼽히고-
후배위로 5분넘게 박아서 노콘질싸 성공했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목소리와 외모 및 앞치기시 잘 안꼽힘 등이 소라와 유사합니다-
소라가 약간 성격만 바꿔서 나타난 것이 아닌가하고 의심해봅니다-
소라와 싱크로율 93프로 정도-
실제로 2021년에 소라 재등장 이후 문희는 아예 자취를 감췄고-
소라가 2020년 가을무렵에 자취를 감춘 이후에 출몰하기 시작한 게 문희라서-
만약에 에도가와 코난이나 긴다이치 하지메라도 이렇게 추리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문희의 아이덴티티는 의심스러우나 떡감, 떡치기는 좋았다고 봅니다-
앞치기 안 꼽히는건 좀 아쉬웠지만-
10. 여경 (가짜 예명???)
외모: 중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1년 1월에 신우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암튼 2020년 11월 하순에 장미여인숙 한양 접견을 마지막으로-
2020년 12월에는 오산 여관바리를 안 다녔고-
그 달 하순에 평택 쌈리에 가서 한 번 놀았었지만- 음음-
2021년 1월에 신우장으로 고고싱해서 출근 명단 여쭙고 여경을 접견했던 것임다-
여경이 들어왔고 씻으러 타월들고 가는 뒷모습이-
신우장에서 2020년 10월에 봤던 민정과 싱크로율 98퍼센트-
이후 보빨할 때 보지를 보니 민정의 보지와 여경의 보지 싱크로율 99퍼센트-
삽입피스톤운동할 때 한 손으로 입 가리고 웅웅웅우구구국극국극 신음소리 참는 것도 민정과 싱크로율 99.998퍼센트-
차이점은 민정은 호남지역 사투리- 특히 전라도 사투리를 쓰고-
여경은 경상도 사투리를 씁니다-
차이점이라곤 사투리 차이점-
목소리, 몸매, 얼굴, 신음소리, 보지모양 등등 민정과 판박입니다-
그래도 떡감은 좋았습니다-
혹여나 신우장 주인 아지매 이 글 보시거든- 죄송함다- 영업비밀일 수도 있는데 제가 그만 누설해버려서-
그래도 그 때부터 9개월 지난 뒤니깐 얘기해도 되죠잉-
11. 유리
외모: 상
몸매: 상
서비스: 중
마인드: 상
2021년 2월에 서울장에서 한 번, 그리고 2021년 3월에 서울장에서 또 한번-
총2회 접견을 그것도 2회 연속으로 했네요-
두 번을 연속으로 접견한 여관바리 처자는 지금까지도 유리가 유일무이하네용-
4회나 접견한 미미도 띄엄띄엄 접견해서 연속으로 본 적은 없고 그 사이 사이에 무수히 많은 처자들이 있는디-
암튼 유리는 천안쪽에서 유명하다고 알려졌는데-
마침 오산에 객원멤버로 참가해서-
그리고 2월에 접견시 약간 제가일찍 방문해서 40분가량 기다리니 유리 입장하더군요-
키가 커서 좋았습니다- 3월 접견 때 본인 말로는 167센티미터라네요- 저보다는 작지만-
얼굴은 다른 바리들에 비해서 훨씬 젊어보이고 예뻐요-
머리카락은 길게 허리까지 길렀는데 머리카락 끄트머리를 몇 센티가량 빨간색으로 염색했더이다-
얼굴은 혹자는 말상이라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길쭉한 건 아니고 달걀모양으로 턱이 좀 뾰족합니다- 마릴린 맨슨 닮았다는 건 그냥 웃자고 농담한거고-
유리 나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대충 미미랑 비슷한 견적 나옵니다 얼굴 기준으로는요-
가슴은 자연스러운 튜닝의슴인 거 같았는데 튜닝 티가 안나는걸로봐서 최신식 기술로 튜닝한 거 같습니다-
딸기는 약간 부자연스러운 1990년대 의슴이라서 나중에 보수공사 필요해보였는데-
암튼 유리 가슴은 C컵 이상 되보이는 자연스러운 튜닝의슴-
서비스는 중으로 평가했는데-
왜냐하면 딱히 겉모습에 비해서 특출난 서비스는 없어요-
여성상위도 허락 안했고 저한테는 다른 손놈들께는 가끔하는거 같던데-
글구 보빨은 팁을 추가해줘야 하고 평균단가로는 허락안하더이다-
삼각애무는 그럭저럭 평균 또는 평균이상- 나쁘지는 않았어요-
삽입하기 전에 제 발기된 고추를 오락기 조이스틱 붙잡듯이 붙잡고 유리 보지에 둥글게둥글게 비비고 넣어주는 경향이 있더이다-
저는 그게 좋더라고요 삽입하기 전에 고추로 여자 보지 입구 애무하는거-
아무래도 여관바리처럼 제한시간이 짧은 데서 애무를 길게 진하게 복잡하게 구체적으로 하긴 힘드니깐-
고추로 보지에 넣기 전에 비비고 넣는게 가장 효율적인 애무인 거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넣는데 서비스가 특출나진 않은 유리도 삽입직후 보지를 조개물듯이 꽉 물어주는 게 있던데-
무슨 케겔운동인가 뭔가 그걸해서 그런지 아무튼 넣자마자 덥썩 보지가 고추를 물어주네요-
삽입할 때 보지물도 좀 나오는 편이고-
그럼에도 키티물병 같은데 윤활액을 넣고 다니는데 보지에다가 바르는게 아니라 삽입 전에 꼬추에 윤활액을 발라주니깐 그것도 야하고 좋네요-
아 순간 위에 다시 올라가서 서비스 중에서 상으로 교정하고 싶어지네요-
떡친 이후에 옷 갈아입으면서 여러 가지 훈훈한 이야기도 잘 나누고 해맑아서 좋아요-
너무 시끄럽진 않고 부드럽게 풋풋하고 훈훈하게 대화를 나눈달까-
항상 팬티는 가운데 구멍뚫린 티팬티를 입어서 그것도 보기 좋아요-
끈티팬티인데 보지 부분이 구멍뚫린 팬티요- 한번 그걸 착용한 상태로 박아보고 싶긴 한데-
아 근데 마인드는 상이 맞는데- 서비스는 중으로 평가하는게 또 맞네 보니깐-
다른 손놈들한텐 청룡해줬다고 후기글 올라오던데 저한테는 청룡해주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보빨시 별로 냄새나진 않는데 이상하게 보빨도중에 좆이 쪼그만하게 죽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보빨해주면 도로 유리가 나무라길 친해지고 나서 애무를 해야지 친해지기 전에 애무를 하니깐 꼬추가 죽지 일루와바 다시 세워서 하자 오빠야라고 합니다-
음음 복잡하네요- 만약에 천안으로 원정가면 그래도 다시 만나보고 싶은 언니긴 해요-
12. 김양
외모: 중
몸매: 중
서비스: 상
마인드: 중
2021년 4월에 오산 에이스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자꾸 서울장에 많이 다니다보니 오랜만에 에이스장 가봐야겠다고 해서 갔는데-
그당시에 핫하던 지수, 현아는 그 날 없었고-
그 무렵에 유리는 오산을 떠났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에이스장 주인 아지매가 김양은 제일 나이 많은 분이라고 60대 넘었는데 괜찮냐고 했는데-
제가 한 번 안 봤던 얼굴을 보고 싶어서 김양을 초이스-
이후 방에서 기다리는데 김양 입장했습니다-
외모는 중- 60대라서 사실은 상까지는 힘들어요-
물론 같은 나이대 할머님들과 비교하면 높을수는 있겠지만-
그리고 옷은 등산다니는 중년 아지매미들 입는 옷 입더군요-
몸매는 중- 역시 별다른 특징이 없습니다 약간 더 나이든 버젼의 민정/여경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비스는 상- 블로우잡을 매우 잘합니다- 블로우잡시 꼴깍꼴깍하는 소리가 나는데 기분 좋아요-
마인드는 중- 아마도 나중에 추리해보니 팁을 안 줘서 삐진거 같은데 그래도 눕기 전에 수건을 밑에 깔 정도로 보짓물은 많습니다-
따로 윤활액 안 발라도 삽입피스톤운동 도중에 물이 많이 나와서 마치 물이 가득 담긴 대야에 좆을 담근 것 같을 정도입니다-
근데 결국 팁을 안 줬더니 삐져서 호응이 다소 덜해서 아쉬웠네요-
그리고 왠지 제가 김양 할머님께 서비스한 거 같아요-
역시 나이차이가 두배가량 되면 어린쪽이 늙은쪽에 노동한 게 됩니다-
보짓물이 많다는 점이 그나마 좋았던 기억이네요-
13. 소라
외모: 중
몸매: 상
서비스: 중
마인드: 중
2021년 5월에 오산 서울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워낙 오산에서 가장 유명한 오랜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이름 드높은 여관바리 아가씨라서 누굴까 궁금했는데-
목욕할 때 또는 목욕 마치자마자 입실하는 성질 급한 것도 문희랑 싱크로율 93퍼센트-
위에 문희 후기에 언급안했었는데 그 때도 샤워도중에 세번이나 왔다 갔었다는 문희-
외모는 98퍼센트 싱크로율로 문희와 흡사하고-
몸매는 뭐 문희와 91퍼센트 싱크로율- 가슴은 큽니다 일단- 근데 가슴에 탄력이 없어서 누우면 그냥 말랑하게 퍼집니다-
서비스는 블로우잡 실력은 출중하고 블로우잡시 느낌이 매우 좋지만 서비스에 그게 답니다-
팁이나 시간 추가연장 등 플러스 알파 요금 결제가 아니고서는 제대로 작동을 안 하는 분이세요-
앞치기 할 때 안꼽혀서 뒤로 꼽아볼라고 시도하는 것도 문희랑 싱크로율 98퍼센트-
2021년 9월에 에이스장에서 재접견했는데 블로우잡 100퍼센트 생략, 모든 애무를 생략하고 바로 드러누우셨습니다-
그 때 유난히 제 발기력이 탁월해서 꼬추 죽지 않고 삽입 강강강강 섹스머신처럼 6분~7분 정도 하고 질싸성공했는데-
콘돔착용은 언제나 필수이고 뭐 친절하지도 않습니다-
방에서 퇴실할 때 콘돔 껍데기 정리 안 하고 심지어 방 바닥에 아무렇게나 놓고 가기도 합니다-
2021년 9월에 에이스장에서 대표적인 명대사- *야 안쌀꺼야-* *으억억 물러서라* *시끄럽고만 빨리 싸기나 해-*
재촉하기 추가요금 요구하기의 종합패키지- 흙흙-
14. 연아
외모: 상
몸매: 중
서비스: 중
마인드: 상
2021년 6월에 서울장에서 접견-
그날도 급꼴려서 서울장에 갔고 서울장 아지매께 출근부 여쭈었는데-
연아와 지수를 비교해서 물어보니 아지매가 연아가 더 낫다고 말씀하셔서-
연아로 초이스 후 에어컨으로 샤워후 몸 말리기 하며 텔레비젼 보면서 기다려봤습니다-
연아 입장- 첫인상은 어깨부근까지 내려오는 단발머리에 청재킷 투피스 치마 차림-
제법 청초한 첫인상은 좋았는데-
암튼 외모는 상으로 평가했는데 다른 50대 60대 할머니들보다야 나으니깐-
그래서 상으로 평가해봤습니다-
몸매를 중으로 평가한 이유는 처음 입실때에 비해서 옷을 벗으니 그냥 일자로 쭉 뻗은 통몸매라서 흑흙흙-
서비스는 중-
처음에 옷 다 벗고 욕실에서 보지 씻고 나오면 침대에서 옆에 누워 팔베게하듯이 팔짱끼고 애인모드 잘하는 건 맞습니다만-
딱히 삼각애무 실력이 뛰어난 건 아니고- 그 때도 젖꼭지 빠는건 생략하고 블로우잡으로 바로 돌입하더이다-
블로우잡 실력은 쏘쏘- 보통입니다 딱 평균정도 수준-
그리고 바로 드러누워서 윤활크림을 보지에 바릅니다-
크림을 바른탓도 있고 보빨을 원래 허용안하는 듯요-
삽입해서 강강강강 하는데 보지 헐렁합니다-
그래서 쪼임이 약해서 뒤로 박으려고 했는데 그 무렵엔 발기가 풀렸더니만-
그래도 핸플은 잘해주는데 죽은 꼬추 살리는 핸플 실력은 오산에서 봤던 다른 바리들보다도 최상급이에요-
아가씨들마다 고추 살리기 실력이나 느낌 좋은 애무가 따로 있습니다-
어떤 아가씨들은 블로우잡이 특효약이고 다른 어떤 아가씨들은 핸플이 특효약인데-
연아는 핸플이 특효약이네요-
그래서 연아랑 관계시 핸플만 서너차례 받았는데 발기를 잘 시켜주는건 좋았습니다-
뒷치기로 안꼽히니깐 연아가 시간제한이 걱정되서 핸플로 끝내고 싶어했는데 제가 여성상위를 제안했더니-
연아가 핸플로 마법처럼 제 꼬추 다시 세워놓고 위에 올라타더이다-
방아찧고 절구 돌리듯이 돌려도 보는데 잘 마무리가 안되었는데-
제가 아예 연아 방뎅이 붙잡고 밑에서 위로 강강강강-
노콘질싸 성공했더이다-
그래도 친절하고 마무리 책임감이 좋아서 마인드는 상-
요새 보짓물이 많다는 후기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보짓물 매니아로서 확인해보고 싶네요- 재접견은 아직 안 했으나-
15. 솔비
외모: 중
몸매: 상
서비스: 상
마인드: 상
2021년 7월에 왕성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왕성장에 그 전에 한번도 안가봐서 호기심에 방문했더랬죠-
한참 출근부 놓고 왈가왈부하다가 솔비 초이스-
나중에 보니 선희라고 유명한 오래된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예명을 솔비로 바꿨다는 소문이-
근데 사실 솔비를 처음 봐서 그게 선희가 맞는지 그런건 모르겠더라고요-
외모는 중- 혹자는 이국적이다 필리핀사람처럼 생겼다고 하는데-
저는 솔비 첫인상이 그리 밉지는 않았어요- 뭐라 탓하셔도 제 눈에는 괜찮아 보여서-
몸매는 상- 가슴이 통통하게 둥글게 예뻐서 높게 점수줘봅니다- 약간 통통한 몸매긴 하지만-
서비스 마인드 둘 다 상- 오랄 길게 진하게 잘 해주고 보빨도 요구하니 적극 허용-
게다가 삽입 시 신음소리 및 귀여운 코맹맹이 소리로 오빠 아흑윽흑흙 이런 소리 잘 내줘서 좋았습니다-
근데 약간 목소리 및 신음소리가 2020년 11월에 서울장에서 봤던 예은과 89퍼센트 정도 싱크로율 돋습니다-
예은은 당시 경상도 사투리 쓰는데 솔비는 사투리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진상은 알 수 없으나 일단 떡감 자체 및 서비스 마인드 모두 좋긴 좋았어요-
설령 다른 캐릭터가 예명만 바꾸고 그랬더라도 별로 맘 상하진 않아요-
16. 지수
외모: 상
몸매: 상
서비스: 중
마인드: 상
2021년 8월에 왕성장에서 접견했습니다-
올해 봄부터 유명한 뉴페였는데-
8월이 되서야 첫 접견했네요 그것도 왕성장에서-
외모는 상 매긴게 다른 바리들보다 젊어보이고 뽀얗더라고요-
키도 미미 정도 크기는 되겠고-
몸매도 적당히 큰 통통한 가슴- 약간 배는 나왔지만 어느정도 완충된 버젼의 미미라고 보면 됩니다-
서비스는 중-
오랄은 성실하게 진하게 잘 해줍니다만-
특별한 점은 없어요- 보빨 허락도 안 하고-
마인드는 좋더군요-
보빨은 허락 안하지만 앞치기 하다가 뒷치기 하자고 제안하면 곧바로 순종해서 뒤로 돌려 방뎅이 내밉니다-
앞치기 뒷치기 모두 떡감 괜찮은 편이에요-
근데 제가 그 때 약간 조루끼가 있어서 앞치기 후 뒷치기할 때 뒤로 강강강강 도중에 밀려오는 쓰나미 같은 사정감 못참고 너무 일찍 노콘질싸 성공-
원하는 타이밍에 딱 맞추진 못했지만 극락의 뒷치기 노콘질싸해서 좋았네요-
이후에 몇차례 출근부 확인시 생리 휴가네 출근 안 했네 뭐네 하면서 재접견은 못했어용 아쉽게도-
2부 여관 시설들의 역사
1. 에이스장
2020년 10월 첫 방문 이후 한동안 많이 다녔고 나중에도 몇차례 틈틈이 방문했어요-
시설은 나쁘지 않아요-
냉난방 및 온수 시설 완벽하고-
아가씨랑 1대1 떡치기에 방 규모 및 침대 등도 완벽해요-
텔레비전도 잘 되어 있고-
뭐 하나 시설에 대해서 흠잡을만한 건 없어요- 세련되지는 않아도-
사장 아주머니는 친절하고 상냥한 성격이셔요-
2. 서울장
2020년 10월 하순에 첫 방문 이후로 가장 많이 다녔네요-
시설은 가장 좋아요-
냉난방 및 온수시설 완벽하고 내부 인테리어가 더 세련되요-
방 규모 및 침대도 아가씨랑 1대1 떡치는데 충분하고 오히려 더 넓어서 호텔방 생각이 날 정도에요-
텔레비전도 잘 되어 있고-
시설 면에서는 여관 중에 최고네요-
사장 아주머니는 다소 성격이 털털하고 직설적이에요- 근데 약간 화를 잘 내는 경향도 있으니 부딪히지 않게 예의바르게 대해주세요-
사장 아주머니가 2020년 11월에 제가 채아랑 한양 보러 갔던 날 제 고추를 봤다는 점이 특이한 점이라 할 만하네요-
3. 신우장
2020년 10월에 첫 방문 했고 이후에 한 번 더 방문했어요-
시설은 보통이에요-
나쁘진 않은 시설인데 에이스장보다 약간 쬐금 약간 더 낙후되어 있고 서울장만큼 세련되진 않아요-
냉난방 및 온수 시설은 완벽해요 다행히-
아가씨랑 1대1 떡치기에 방 규모 및 침대 등은 완벽해요 다행히도-
텔레비전은 다른 여관에 비해서 성인 채널이 한 개 더 추가되어 있는데 미국 Brat Sisters 시리즈 포르노 한 편이 무한반복 상영되요-
그거 한 편만 24시간 내내 계속 나온 탓에 민정은 스토리를 다 외워서 손님들한테 알려줄 정도로-
그리고 미국 포르노에 한글자막이 붙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아가씨 수급 문제가 있어서 흔히 오산에서 많이 보는 많이 후기 올라오는 대표적인 언니들 보려면 에이스장이나 서울장에 가세요-
신우장까지 아가씨 공급이 잘 안 되서 민정/여경이 주로 일하는 곳이에요-
사장 아주머니가 자신을 가리켜서 봉순이라고 했어요- 그 여관바리 봉순이가 신우장 사장이 맞는지는 확인 안 해봤는데 다른 후기글들에 올라온 인상착의 보면 맞는 거 같아요- 후덜덜-
4. 왕성장
2021년 7월에 첫 방문 이후로 한 번 더 가봤어요-
시설은 좋아요-
방규모 및 침대 완벽하고 제가 갔던 방에는 침대 머리맡에 거울 달려 있어서 여자랑 쿵떡하면서 거울 볼 수 있어요-
텔레비전에서 다른 두곳 에이스장, 서울장과는 다른 에로채널이 나오는데 서양 에로채널이 나오네요-
젖꼭지 까지는 노출하는데 보지, 자지는 안 나오는 서양 에로채널이 나와요-
냉난방 및 온수시설은 완벽해요-
사장 아주머니도 친절하고 좋은데 약간 성격이 급하니깐 너무 출근부 오래 묻거나 초이스하느라 시간많이 걸리면 안 되요-
아무튼 이와 같이 길게 아주 길게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의 오산 여관바리 모듬 후기를 진행해봤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장난 아니었을텐데 어떻게 잘 보셨나 모르겠네요-
위의 후기에서는 다른 업종, 마사지, 다방, 집창촌은 포함하지 않았으며-
다른 지역 여관바리에 대해서도 생략했음을 밝혀둡니다-
이상입니다-
정성스런 글 잘보고갑니다~~
음음- 예전 별이는 20대 처자였다는데- 제가 오산에 착륙하기 전에 여관바리를 그만뒀다고 해서 이후 접견 못해봤습니다- 지금 별이는 후기글로만 접해서 직접 본게 아니라서 확실히 말씀드릴 수 없겠네요- 후기글들 내용을 보면 (1) 튜닝의슴 오래된 것 (2) 50대 추정 (3) 여성상위 잘해줌 (4) 나긋나긋한 말투 목소리 등등- 2020년 11월에 접견했던 딸기와 매우 흡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딸기가 별이로 예명 바꾸고 복귀한건지 확인해보고 싶지만 좀처럼 접견할 기회가 잘 안나네요- 대체로 후기글들을 보면 평가가 후한 것으로 보아 좋은 처자인 것 같으니 걱정 말고 지명해도 될 것 같네요-
그리구 별이 50대까진 아니고 40대초반정도 보입니다
아 그렇군요- 하긴 같은 처자였으면 후기에서 그동안 같은 처자였다고 언급되었을텐데- 근데 후기내용 글만 보면 많이 비슷하게 묘사되긴 하더군요- 실제로 눈으로 보면 나이도 다르고 얼굴도 다른 처자겠군요- 그럼 딸기는 그 때까지만 일하고 은퇴했나보네요-
잘봤습니다...
한양과 연아 외모에 중 상 준거 보고 넌 진짜 가리지 않는 구나 했다 ㅋㅋㅋ 대체 나이가 몇살 이길래
그래도 오산쪽이 전체적으로 마인드는 조은갑네여...
이걸 다? 대단한 식성과 평가력이네요~
시간나면 가봐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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