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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본 예슬 마주한 기록 남겨봅니다
친절하실 실장님들이 계신 실루엣 선릉역에서
도보로 7분 쯤 걸리고 많은 매니저들도 포진해있네요
예약도 어려워지고 운좋게 빈 시간이 있어서 예약했고
마지막으로 본게 여름이었고 시술 받는다고 한뒤
몇 달만에 봤는데 자연스럽게 잘되었네요
그전과도 크게 다르진 않고 풍만한 몸매도
역시나 그대로였습니다 그동안 근황 대화 조금 나누고
예슬이 빠른 플레이 모드로 전환하네요 ㅎㅎ
플레이는 예슬에게 알아서 맡기는걸로 하고 약한 소프트
펨돔스탈로 괴롭혀줍니다 가슴도 빨리고 귀도 빨리고
귀두도 괴롭혀지고 ㅎㅎ 괴로워하는 모습에 웃음을 짓네요
주어진 시간안에서 능동적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옆동네 플레이엔 민아가 있다면 실루엣엔 예슬이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예전보다 상냥해진 느낌도 받았고요 ㅎ
다만 페티시 업종 상 수위적인 제한이 있지만
평범한 애인모드 위주 업소와 다르니 마음 내려놓고 방문하면 못 보던 것들과 이색적인 복도에서 플레이 하는 손님
구경하는 소소한 재미도 있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예슬 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요 ^^
페티쉬 후기 잘 봤습니다~~
괴롭힘 당하고 매니저가 비웃어 주고 좋네요
꼴릿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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