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단골~
미연씨를 또 보았네요
자그마한 체구지만
세련~화려한 눈화장 덕분에
웃을때마다 생기는 반달눈이
거부감없이 다정합니다^^
샤워후 시작되는 루틴~!
주인님을 모시는 하녀처럼
무릎꿇고 나의 소중이를 정성껏~~!
게걸음으로 침대로 이동하여 한참을
더 머금어 주시네요
나의 몸에 쌓여있던 피로를 다 뽑아가는듯
황홀해지는 시간입니다
나의 소중이가 불어 터지기전에
상체를 이르켜서 미연씨 꼭지를
따 먹었는 동안
내소중이 위에 올라 앉은 골짜기에서
샘물이 흘러나오는듯~
따뜻한 질퍽함이 느껴집니다
조금씩 격렬하게 앞뒤로 움직이는
부비 활동에 갈곳을 찾아 헤매던
소중이가 더이상 못버티고 뿜어 버렸네요
세련 화려한 눈화장... 풉 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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