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금요일이되자 달림을 참지 못하고.... 다녀온 저번주의 후기입니다..
사실 두달정도동안 소희를 보지않으니.... 너무 보고싶은것있죠..?
몇몇 분들께서 소희가 왁싱했다는 이야기도 하였고...
궁금증과..달림신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그녀.. ㅠㅠ여전히 귀엽구나 넌 ㅎㅎ
오랫만에 왔다며 베시시웃어주며 담배를 한대 피우고,
샤워를 하고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이리ㅜ오랫만이냐는 그녀의 질문에.. 젖가슴을 입에머금으니..
살짝씩 새어나오는 연한 신음소리... 아래로...아래로..내려가니..
왁싱을해 깨끗해보이는 그녀의 아랫도리...
이또한 입에 머금으니 점점 격해지는 그녀의 숨소리...
그리고 꿀물 완샷 ㅎㅎㅎㅎ
그리고 이젠 제가 받아보는차례인데.. ㅎㅎㅎㅎㅎㅎ
업소답지않은 여자친구가 해주는 소프트한 비제이..ㅎ
저는 이맛을 못잊나봅니다....
그리고 여상.....하우..... 좋습니다.....
얼마 버티지못하고 마무리하였는데....
이번에도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왁싱한것도 보기 좋고 오랫만에 소희를 보니 기분이 참 좋네요 ㅎ
소희 한번씩은 꼭 추천드립니다%ㅎㅎ
소희가 인기 많네요~~~
잘느끼나바요 소희 추천용 ㅎ
소희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꼴릿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소희가 이번엔 완전 왁싱을 한다햇는데~~^^
또 보러가야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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