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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쎄보이고 까칠해보이지만 누구보다 손님에 대한 배려심이 깊은 민아입니다
페티시는 누가뭐래도 매니저 본인의 자기관리가 가장중요한데
누구든 안그런사람이 없겠습니다만 민아만큼 완벽하게 자기관리 하는 매니저는 많이는 못봤지만
이런매니저는 드물다고 봅니다 ㅋ
성향이 애매하게 있었던 저를 진짜 일깨워준 친구라서 어떻게 보면 고맙기도하네요 ㅎㅎ
근데 덕분에 페티에 중독이되서 요새 일이 손에 잘 잡히질않네요
그래서 조금 줄여볼라고 노력은 하는데 길게 갈진 모르겠네요 내일한번 보러갈생각입니다
ㅎㅎ
근데 아무리 그래도 같은가격에 수위가 너무 낮음...
페티쉬 다니지는 않는데, 민아가 궁금하긴 하네요~~~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좋은 매니저 소개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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