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새로운 곳에 대한 후기가 올라와 방문하였습니다.
정말 구석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범죄가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음침한곳에 있습니다.
방으로 안내받는데 복도의 불도 다 나가서 영화에 보면 어딘가에 끌려가는 그 느낌입니다.
방에 도착하니 이불은 그나마 깨끗합니다.
하지만 여기저기 거미줄에 벽지에는 벌래 죽은 사체들이 ㅠㅠ
이미 돈은 냈고.... 일단 씻습니다.
욕실도 정말 좁네요.
하지만 따뜻한 물은 잘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씻고 몸을 닦는 도중 들어오셨습니다
외모는 키가 조금 크신 동네 아주머니 정도이며 옷차림 또한 그렇습니다.
들어오셔서 인사를 건내시더라구요.
저도 반갑다는 인사 후 씻으시는데 그냥 침대 바로 옆이라 조금 민망함이 있네요.
제가 잘 볼 줄은 모르지만 느낌상 40후~50초 정도 되어 보이십니다.
오셔서 바로 씻으셨고 머리에서도 샴푸 냄새가 나셨네요.
청결은 이 정도면 합격~
(끝나고도 씻고 나가셨습니다.)
자주 씻으셔서 인지 피부 약간 건성이셨습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 후 여상으로 시작하시네요.
체격이 있으셔서인지 느낌이 확 오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통 체구 작으신 분들이 아래쪽도 작으신거 같아요~)
여상자세로 3~4번에 한번씩 천천히 움직이시면서 밑에 힘을 주시는데 쪼여주시게 느껴질 정도로 쭈욱 잡아주시더라구요.
곧 누우시며 제가 움직이게 리드 하시네요.
연애중의 특별한건 이거 하나였습니다.
키스나 69이런건 시도를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점은 이런곳 과는 어울리지 않는 대화나 행동이네요
굉장히 조근조근 말씀하시며,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은 말들을 건내셨고 행동도 그랬습니다.
다시 방문은 하지 않을거 같네요.
바로 옆이 천호동 로데오 거리인데 이렇게 음침한 곳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냄새를 맡아보진 않았지만 청결에 대해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했습니다.
와꾸와 가슴은 어떤가요?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았고 가슴은 잡을만치 있었으며 유두는 그리 크지 않았던거 같고, 수술하지 않은 가슴이었던거 같습니다.
네. 그냥 살짝 움켜쥐기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애무는 시도 자체를 안했습니다~!
몇시쯤에 방문하셨나요?
오후 7시에 방문했습니다.
네, 콘 착용할지 물어보지만 저는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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