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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저녁에 심심도하고 해서 마사지나 받을까
예약을 했습니다
제니 매니저는 너무나 잘해서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에이스가 등장햇네요
갸름한얼굴에 귀여운스탈의 제니가 들어왔어요 나이는 20대중~후반 정도에
몸매는 일반적 타이언니들보다는 약간 골격이있지만 슬림한 체형
가슴도 크네요 옷을 넘 이쁜걸 입고오셨더라구요 와꾸는 맘에들었어요
제 기준 휴게텔언니보다 괜찬드라구요
마사지는 하도 많이 다녀봐서 저는 첫 손압만 느끼면 어느정도 인지
대충 파악이 되더라구요 90분 힐링코스로 봤는데
일단 압조절은 상급입니다 강약 조화가 이미 오랜 경력이 엿보이더라구요
종아리나 어깨 그리고 목덜미 마사지 하는거 보면 딱 알죠 ㅋㅋ
시원하게 90분을 마사지 받고 전립선마사지까지 받았는데
제가 여지껏 받아본 관리사중에 탑5안에 들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
제니 관리사가 언제까지 일을 할지는 모르지만 그전까지는
내 전담관리사는 제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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