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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강남쪽만 다니다가 방장님의 선물로 잠실Z스파 다녀왔습니다.
역에서 멀지않은 곳이라 찾기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물어물어 찾아가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맞아주십니다. 코스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있었고
이후 입장하여 샤워하고 가운입고 있으니 안내해줍니다.
방안에 입장해서 누워있으니 청관리사 입장합니다.
미시같은데 외모가 괜찮으신 분이 와서 첨엔 서비스녀 입장인줄 알았습니다..
다른곳은 관리사들이 레깅스 같은거 입고 다시 치마입고 여러겹 옷을 입는데 여기는 미니스커트에 맨살로 들어왔습니다.
외모가 좋아서 누워서 마사지를 기대해봅니다.
압은 어느정도 있는데 제가 딱 받기 좋았고 내공이 있는지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거기다가 마사지사 치고 손길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마사지 하다가 손마사지 해주고
어깨 누르느라 손잡아주는데 부드러워서 밑에서 반응하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해줍니다..
전립선도 아주 애타게 해주네요...부드럽게 살살 아주 살살 만지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후 서비스녀 입장~~ 유정씨가 왔습니다..
작고 마른체형인데 얼굴이 이쁘장합니다..가슴은 좀 작습니다..
누워있으니 비제이 해줍니다.. 어려보이는데 아주 잘합니다.. 찌릿찌릿하게 빨아주네요...
이후 콘장착~~~
위에 올라와서 방아찍어줍니다...저는 스파에서는 시간이 짧아서 사정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정씨 테크닉 상급입니다..
부드럽게 위에서 해주니 느낌이 팍팍옵니다.. 다리에 힘들어가다가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방심했더니 다리에 쥐가 납니다...
살짝 힘빼고 있으니 진정되다가 위에서 너무 잘찍어대니 못버티고 사정합니다. 사정할때 다시 쥐가 나서 고생 좀 했습니다..
근데 착한 유정씨 끝나고 쥐난곳 꾹꾹 눌러줍니다..~ 오랜만에 기분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샤워후 한강라면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계로 끓여주는 라면 맛나게 먹고 사장님께 정말로 즐거운 시간 보낸거 같아 감사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사는곳이 잠실인데 이런 좋은곳이 있는지 진정 몰랐습니다..걸어서 5분거리인데요...
무료권이라고 칭찬만 하거나 하지 않고 진짜 있는 사실 그대로 글남기는데 여기 추천합니다..
저는 강남에 히트스파만 좋은줄 알았는데 여기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z스파 좋은 매님 많쵸 ㅎㅎ
무료권으로 즐달 축하드립니다 ^^
즐달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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