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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득 어제 판도라에 문의했다가 깜빡하고 예약못했었는데 실장님한테 괜찮은 신규 매니저가 들어왔다고
문자가 왔네요 :) 실장님을 믿고 아영? 가영? 매니저로 예약했네요.
스케줄표에는 가영이라고 되어있고 실장님은 아영 매니저라고 하셨으니 일단 가영 매니저로 후기를 남깁니다 ㅎㅎ
조금 일찍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네요!
얼굴은 미인인 편이고, 몸매가 딱 봐도 좋은 편이네요 ㅎㅎ
오늘 처음 출근에 3번째 타임이라고 하여 플레이나 성향 설명하기가 조금 부끄러웠어요.
그래도 매니저가 설명을 해야 자기가 충분히 플레이 할 수 있다고 가감없이 설명하라고 해서 머뭇하다가 설명.
그래도 유흥 다른 쪽에서 일했던 매니저다보니 남자를 어느정도 이해하는 매니저네요.
플레이에 아직은 조금 어색하지만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가니 남자가 좋아하는 플레이를 이해하는 느낌입니다.
어느정도 대화를 하면서 이어가니 금방 적응은 해가네요 ㅎㅎ
몸매가 괜찮은 매니저다보니 플레이에서 아직 조금은 미숙한점을 충분히 커버하구요.
아주 어린 편이 아니다보니 남자를 아는 느낌입니다. ㅎ
플레이 도중 "어? 괜찮네" 하는 느낌을 몇번 받았고 끝까지 잘 마무리 했습니다.
조금만 경험이 덫붙혀준다면 충분히 좋은 매니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네요!
이상 후기 끝!
가영이가 괜찮나보네요~~~
좋은 신규 매니저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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