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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후기네요
저는 지극히 유부.줌마 매니아라는걸
먼저 알려드린후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전날 파트너랑 부평에서 놀다가 파트너는 출근하고
저는 휴일이라 부평에서 차로 15분 근처에 후기로 아주 유명한 뽕잎이 있다는걸 알고 네비 키고 갔습니다 위치는 뭐 조금난 훑으니 나오더라구요
주차할곳이 참 애매했다는 ..
그리고 글로만 보던 밖에서 휴대폰들고 반대쪽 신호등에서언제나오나 하고 쳐다보던 웨이팅 형님이 보이고 ㅋㅋㅋ
진짜 티가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때 웃겼어요ㅋㅋㅋㅋㅋ
필자는 40입니다
저는 살면서 다방을 첨가봐서 일단 뽕잎지하로 내려갓더니 문이 잠겨잇더라구요
그래서 밖을 나갈까하다가 그러면 그 신호등형이 먼저 또 들어가시겟네 라는 생각을 하고선 에라 모르겠다하고 지하계단쪽에서 2분정도 기다리니 안에 있던 젊은 친구가 쓰윽 지나쳐 주시길래 그냥 저는 그냥 들어가버렸어요 [반대편 신호등형] 미안해~ 이게ㅡ혹시ㅡ막 서로만의 에티켓이 있고 그런건아니죠?
우선 각설하고
바로 들어가니 누나가 놀래요 깜짝이야 하고 리액션 취해주면서 얼굴을 봣네요 외형은 제가 좋아하는 섹끼있는 아줌마네요 ㅎㅎ 그나이에 그 외모는 저는 밀프매니아로써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
누나느 뭐 그래 놀래냐고하고 물한잔 갖다주길래 한대피고 있으니 옆에 앉아서 개자지같은놈아 ~ 그러길래 그래 왔으면 개보지 함 묵고 가야지 했더니 말로만 몇백명이 누운 그자리에 저도 알몸으로 누웠죠 ㅎ 그리고 누님이 벗는데 나이치고는 관리 잘하신거 맞네요 인정합니다 ^^
근데 제가 다방을 태어나서 이런 분위기로 놀줄을 몰랏지만 찝찝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제가 줌마 매니아라 못참고 누나 애무를 받아봤습니다
애무는 여기저기 핥아 주는데 소프트한 애무와
그리고 쥬니어 애무 실력은 마이너스더라구요
깊게도 해주시려는 마인드든 좋았습니다
그렇게 조금 애무를 받았는데 왠걸
누나가 저보곤 바로 올라오라네요
여상을 원햇는데~~~~~
제꺼는 크지도 않는데..
이 개자지 넣으면 배찢어진다고.........
자연산 개자지 뭐이리ㅡ크냐고 오버아닌 리액션을..
그래서 할수 없이 정자세로 ? 근데 누나안이ㅡ많이ㅡ작네요
후기엔 누나가 쪼임이 없다는데 넣자마자 꽉차고 조임이 어마해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펌핑하다보니 누나는
뭐 후기에 개자지 보지가 좋으니 이런말도 없고..
그냥....... 웁웁 소리만 내고 조금 섭섭했네요 ㅎㅎ
밑은 계속 축축해지고:: 다리 올리고 그냥 냊다 꽂고
마지막쌀때ㅡ누나가ㅡ그래ㅡ거기에ㅡ싸싸싸 개자지야 하고 방출후에 누나랑 한 30초 ?? 꽂고 서로 힘주고 풀고를 한번 더 느끼고 마무리 청룡 해드리고 나오면서 누나 식사하시라고 저보다 연봉선배 일텐데 만원 더드리고 나왔습니다
시각적으로 밀프를 즐기시는 분에게는 추천이긴 하나
하드코어적인 밀프는 아니란걸 알려드리고
다음후기은 선릉 라임으로 찾아뵐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 시간이나 점심 시간 지난후 3시쯤이 좀 널널 하죠 ㅎㅎ
많이 먹던 누님인데 이제는 좀 끊어 볼려고 방문 안했는데 후기 보니 다시 보고 싶어 지네요
단골되면 서비스가 좀 달라 지죠 ㅎㅎ 전 단골이라 색다를 서비스 해줍니다 ㅎㅎ
초하드코어는 칯기힘들죠~~ ㅎㅎㅋㅋ 포르노처럼 2대1로 해주는 노다지 빼고는
나도 뽕 안딴지도 오래되었는데 ~~
재밌는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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